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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사랑의열매가 함께하는 '월동난방비지원'

 
제주 사랑의 열매(회장 박찬식)는 추운겨울철에 고유가로 고심이 많은 제주도내 사회복지생활시설 및 지역아동센터에 65만원~130만원까지 총 110개 기관에 1억1150만원의 월동난방비를 지원했다.

이번 ‘2008 행복한 겨울 만들기-월동난방비지원’ 사업은 고유가 시대에 난방비로 걱정하고 있는 도내 사회복지 생활시설 및 지역아동센터에 있는 생활인 및 아동들이 따뜻한 겨울을 지낼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서 훈훈한 사회분위기를 조성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이와 더불어 제주 사랑의 열매에서는 겨울철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빈곤가정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사랑의 집고치기’ 사업을 제주도내 장애인,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한부모가정 등 저소득층 주거환경 개선과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를 위해 보일러, 도배, 지붕누수 수리, 편의시설 설치 등 총25가구, 7000여만원을 지원해 ‘사랑의 집고치기’ 사업을 마무리했다.

박찬식 회장은 “‘이번 ‘2008 행복한 겨울 만들기’ 사업은 제주도민 여러분이 보내주신 귀중한 성금으로 마련된 것"이라며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우리사회의 훈훈한 정을 함께 나누어 보다 행복한 사회가 되기를 바라고, 이와 더불어 ‘희망 2009 나눔캠페인’에도 제주도민의 성원과 관심을 가져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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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단, 신학기 청소년 노리는 유해환경 집중 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신학기를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노출과 일탈행위를 예방하기 위한 특별 지도‧단속을 3일부터 13일까지 2주간 실시한다. 이번 단속에는 자치경찰단 4개조 14명이 투입된다. 도내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업소와 학교 주변, 청소년 밀집 지역이 주요 점검 대상이다. 중점 점검․단속 내용은 세 가지다. 먼저 유흥주점·단란주점·무인텔 등을 불시 점검해 출입객과 종사자의 연령 확인 절차가 제대로 이뤄지는지 확인한다. 온라인·사회관계망(SNS)을 통한 주류·담배 대리구매(일명 ‘댈구’)를 모니터링하고, 편의점과 무인 성인용품점의 성인인증 시스템 구축 여부도 집중 점검한다. 학교와 학원가 주변에서는 소비기한이 지난 불량식품 판매, 청소년 대상 불법 호객행위, 유해 광고물 배포 등을 단속한다. 위반 시 처벌은 엄중하다. 청소년보호법상 청소년 출입금지 위반, 출입제한 미표시는 2년 이하 징역 또는 2,000만 원 이하 벌금, 유해약물 판매·배포 행위는 3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 벌금에 처해진다. 식품위생법상 일반음식점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은 3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 벌금이다. 자치경찰단은 단순 적발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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