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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제주MBC, 창사40주년 기념 페스티벌 모금액 제주 사랑의 열매에 기탁

 
제주문화방송(주)(사장 조승필)는 지난 제주MBC 창사40주년 기념 '이웃사랑, 제주사커페스티벌'행사에서 모금한 350여만원을 지난 30일 제주 사랑의 열매(회장 한동휴)에 기탁했다.

이웃사랑, 제주사커페스티벌은 지난 9월13일 제주종합경기장에서 제주 사랑의 열매, 제주MBC, 제주유나이티드의 공동주최로 개최 됐으며, 도내 사회복지기관 3곳의 ‘작은 이웃사랑 바자회’와 제주유나이티드 대 FC서울의 축구경기, 제주MBC의 ‘다함께 차차차’가 함께 진행됐고, 무료 축구경기 관람, 감규리존 천원의 행복, 비어존, 푸드존 등 다양한 이벤트가 열렸다.

제주문화방송(주) 조승필 사장은 "제주MBC의 창립 40주년 행사 모금액을 이렇게 뜻 깊게 사용할 수 있어서 감사한다”라며 페스티벌에 참여해준 도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으며, “12월 초에 있을 ‘2008제주MBC이웃사랑바자회’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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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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