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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공동모금회 배분분과실행위 개최

내년 사회복지기관·단체에 5억원 지원 결정.

 
제주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한동휴)는 19일 2006년 제4차 배분분과실행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선 주요 안건으로 2007년 신청사업 심사 계획(안) 심의를 벌여 2007년도 신청사업 지원 예산을 5억원으로 확정, 사회복지기관 및 단체에 지원키로 결정했다.

신청사업은 사회복지기관·단체에서 자유 공모형태로 신청을 받아 단년도 프로그램으로서 성공적으로 수행할 경우 기관의 정규사업으로 발전할 수 있고, 시설에 필요한 기능보강(사무기기, 차량지원 등)을 지원함으로서 지역사회복지 발전을 가져올 수 있는 사업을 지원하는 것이다.

신청사업 프로그램은 기관당 2천만원 이내, 기능보강은 1천5백만원 이내로 지원을 하며 심사를 거쳐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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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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