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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주)바른손, 제주지역 어려운 이웃을 위해 상품권 기탁

 
(주)바른손(대표이사 문양권, 사진)은 7월 10일 CGV제주 영화관에서 열린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 영화 시사회장에서 제주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바른손 상품권(500만원 상당)을 제주 사랑의 열매(회장 한동휴)에 기탁했다.

(주)바른손은 복합문화컨텐츠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영화사업부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날 기탁된 상품권은 시사회에 참석한 영화배우 배두나씨가 직접 전달했다.

문양권 대표이사는 “평소 제주도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었던 만큼, 지속적인 지원을 하도록 하겠다.”라고 기부의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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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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