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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남원농협, 공동모금회에 성금기탁

 
남원농업협동조합(조합장 고권만)은 지난 6월 30일 농협중앙회 대강당에서 열린 창립45주년 및 통합 6주년 기념식에서 전국 1,100여개 농협사무소에 주어지는 표창 중 가장 큰 영예인 “올해의 총화상”을 수상했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남원농협은 도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금500,000원을 지난 5일 제주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한동휴)에 기탁했다.

농협 총화상은 전국 1,100여개의 지역농축협중 친절봉사와 인화단결로 농민조합원의 이익증대를 비롯해 지역사회에 기여한 공이 큰 사무소에 대해 1차 서류심사, 2차 현지방문심사 등을 통해 주어지는 표창으로 농협 최고의 상으로 불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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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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