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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어려운 노인을 위한 “사랑의 급식”지원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한동휴)는 경제적 능력이 없고 거동이 불편해 식사문제를 해결하는데 어려움이 많은 노인들을 위해 '사랑의 무료급식비' 3000만원을 지원한다.

이 사업은 대한적십자사제주지사와 구세군다일사나눔의집에서 운영하는 급식소에서 매일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여 건강한 생활, 심리적 안정된 생활 및 급식시간에 여러 어르신들의 만남의 장을 만들어 외로운 어르신들의 소외감을 해소하고 있다.

또한 이사업은 2007년부터 지원되어 2년째 이어져오고 있으며, 적십자사는 시청 어울림마당과 사옥 ‘사랑의 쉼팡’에서 실시되고, 구세군다일사나눔의집은 탑동공연장 동쪽에서 사랑의 무료급식을 실시하고 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는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점심식사를 제공하여 경제적 어려움으로 고통받고 소외받는 어르신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365일 함께하는 사랑나누기 운동을 전개하여 각종 사회문제를 예방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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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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