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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2008년도 제3차 배분분과실행위원회의 개최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한동휴)는 11일 공동모금회 회의실에서 '2008년도 제3차 배분분과실행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 날 회의안건으로는 배분분과실행위원 연임 및 신임위원위촉, 2008년 테마기획사업 심의, 2008연합기획모금 지원사업 심의 안건을 상정하여 심의했다.

2008테마기획사업으로는 저소득층 가족강화 지원사업, 다문화가정지원사업, 지역아동센터 도서보급사업, 어린이 유괴․성범죄 추방운동을 연계한 노인지원사업 및 사회복지기관 기능보강사업으로 총 5억5천여만원을 지원하여 사각지대의 복지문제를 해결하고 지역사회변화의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2007년 12월 아라동미화아파트가스폭발사고에 따른 연합기획모금으로 모금된 5천여만원을 아라미화아파트 가스폭발 피해가구 피해복구비로 지원할 예정이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는 2008년 1월부터 5월까지 도내 사회복지시설 및 단체, 어려운 이웃들의 다양한 복지욕구에 맞게 17억여원을 지원하고 지역복지문제를 해결go 제주지역의 사회복지발전 기반을 다지고 있으며, 올해 총 44억여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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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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