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4 (화)

  • 흐림동두천 26.3℃
  • 구름많음강릉 28.7℃
  • 구름많음서울 27.1℃
  • 흐림대전 27.3℃
  • 맑음대구 27.5℃
  • 맑음울산 26.6℃
  • 흐림광주 26.6℃
  • 흐림부산 26.6℃
  • 맑음고창 26.4℃
  • 맑음제주 26.9℃
  • 구름많음강화 25.5℃
  • 흐림보은 23.6℃
  • 구름많음금산 25.2℃
  • 맑음강진군 26.1℃
  • 맑음경주시 25.9℃
  • 구름많음거제 25.5℃
기상청 제공

제주시, 올해 도시공원 정비·확충에 58억

제주시는 올해 사람과 자연이 행복한 안심공원 운영을 목표로 도시공원 정비·확충에 총 58억 원을 투입한다.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뛰어놀 수 있는 놀이공간 제공을 위하여 사업비 12억 원을 투입해 놀이시설 50개소 시설 검사와 연동, 화북일동, 도두동 소재 노후 어린이공원 5개소를 새롭게 정비한다.


그리고, 장년층 이용률이 높은 근린공원 위주로 운동·휴게시설 확충, 노후시설 개선 등 공원시설 정비·확충사업으로 16억 원을 투입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공원 이용 환경을 제공한다.


남조봉, 별도봉, 도두봉 등 도시공원 오름산책로 정비를 위해서는 사업비 10억 원을 투입하여 노후 산책로 4.5km를 개선해 탐방객의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다.


도시공원 202개소·녹지 51ha 기능 유지와 녹지관리를 위하여 유지관리 사업비 20억 원을 투입해 도시공원 기능이 충분히 발휘되어 시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공원시설을 운영할 예정이다.

 

박성욱 공원녹지과장은 시민이 필요로 하는 시설 정비·확충에 행정력을 집중하여, 안전하고 편리한 공원 환경 개선으로 시민들의 공원 이용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감귤박물관, 공중이용시설 합동 안전점검
서귀포시 감귤박물관은 공중이용시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이용객들에게 안전한 관람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7월 9일 중대재해처벌법 대상 공중이용시설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시설 전반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안전관리 전문기관과 안전총괄과가 주관한 합동점검으로 감귤박물관을 비롯한 대상 시설의 안전관리 실태를 종합적으로 확인하고 잠재적인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점검사항은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및 운영 실태 ▲이용객 안전시설 관리 상태 ▲안전교육 실시 여부 ▲기계·설비 방호장치 관리 ▲화재 예방 및 소방시설 관리 ▲위험물질 관리 ▲건강 장해 예방조치 등 중대재해 예방과 직결되는 분야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감귤박물관은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미흡한 안전·경고 표지판을 추가 부착하는 등 현장에서 즉시 개선이 가능한 사항을 신속히 조치 완료하여 이용객이 더욱 안전하게 관람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감귤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합동 안전점검을 통해 시설 전반의 안전관리 체계를 다시 한번 점검하는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안전점검과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감귤박물관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