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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위원회,‘길라잡이 소통단’공개 모집

제주특별자치도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박영부)는 자치경찰제의 실효성을 높이고, 도민이 직접 참여하는 정책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길라잡이 소통단 제4기를 오는 521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길라잡이 소통단은 자치경찰 활동에 관심 있는 도민이 직접 정책을 제안하고, 민원을 전달하며, 온라인(SNS )을 통해 자치경찰제 홍보에 참여하는 도민 중심의 공식 소통 창구이다.


 

20211기 구성 이후 현재 3기까지 운영되었으며, 치안 책 아이디어 발굴, 워크숍 및 간담회, SNS 홍보활동 등 다양한 형태로 도민들의 의견을 위원회 정책에 반영해왔다.


 

이번 4기 소통단은 총 60여 명 내외로 구성되며, 임기는 20256월부터 2년간이다.

 

성별·연령·지역균형 등을 고려해 선발하며, 참여자에게는 위원장 표창과 기념품 등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주요 활동은 정기 워크숍, 온라인 소통(네이버 밴드 ), 정책 제안 및 현장 민원 제보 등으로 이뤄진다.


 

모집 대상은 제주도민 누구나 가능하며, 지원 신청서는 위원회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아 작성 후 방문 또는 이메일(bongooo7@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박영부 위원장은 길라잡이 소통단은 도민과 함께 자치경찰 정책을 만들어가는 소중한 동반자라며 자치경찰에 관심 있는 도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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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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