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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도 노인장애인복지과, ‘2008장애인복지·인권수준 평가’ 결과 시상금 기탁

 
제주특별자치도 노인장애인복지과(과장 이상보)는 28일 도청 노인장애인복지과에서 지난 27일 ‘2008 장애인복지·인권수준 평가’에서 전국 1위를 차지해 받은 시상금 100만원을 도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한동휴)에 기탁했다.

‘2008 장애인복지·인권수준 평가’는 지역별 장애인 인권격차를 해소하고 지역장애인복지인권 권익 실태파악과 분석을 바탕으로 지역간 장애인복지·인권 수준의 균형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2005년부터 실시하여 왔다.

제주특별자치도 노인장애인복지과는 2005년 4위, 2006년에는 3위, 2007년에는 2위를 수상 한데 이어 2008년에는 대망의 1위를 차지하게 된 것이다.

이상보 제주특별자치도 노인장애인복지과장은 “1위하는 것보다 1위를 지키는 것이 더욱 어렵다. 그러나 모든 노인장애인복지과 직원이 힘을 모아 제주지역의 장애인복지·인권을 최고의 수준으로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며 "상금은 헛되이 써버리는 것보다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되기를 바란다"면서 기탁의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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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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