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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도공동모금회, 긴급지원사업비 1억4천만원 지원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한동휴)는 2008년 1월부터 2월말까지 도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긴급지원사업으로 307건에 1억4천만원을 지원했다.

지금까지 지원된 긴급지원사업비는 의료비로 47건에 7천여만원으로 제일 많은 비중을 차지했고, 생계비로 243건에 2천4백여만원, 주거비로 13건에 2천여만원, 기타 비용으로 4건에 2천여만원을 지원했다.

긴급지원사업이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 제25조에 의한 재난 긴급구호 및 사회복지 영역의 긴급지원이 필요한 사업으로 의료비 및 생계비가 긴급히 필요한 개인이 사회복지 기관 및 읍·면·동사무소 등에 신청을 할 수 있으며, 공동모금회의 현장심사 및 배분분과실행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지원하는 사업이다.

한동휴 회장은 “우리들의 생활 속에 작은 나눔을 실천 할 수 있는 문화가 하루빨리 정착되어 어려운 이웃들과 사랑을 나누는 따뜻한 온정이 가득한 제주도가 되기를 바란다”며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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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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