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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사업 최종평가 실시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한동휴)는 제주도민이 사랑으로 모금한 이웃사랑 성금을 공정하고 투명하며 효율적으로 관리·운용하기 위해 2007년도에 각 사회복지시설·단체에 지원한 사업에 대하여 최종평가를 실시했다.

이번 평가에서는 각 사업의 지원목적에 적합하게 지원되고 있는가를 평가하는 사업평가와 예산집행의 계획성과 절차를 준수하고 있는가를 보는 회계평가를 실시하였으며, 평가결과에 따라 우수 사업에 대해서는 중앙모금회에 우수사업으로 추천하여 배분사례집에 소개되고, 해외연수 프로그램에 참여 할 수 있는 자격을 갖게 된다.

반면 평가 시 지적사항이 발생 할 경우 지원금 배분을 중지하고 기지원금을 환수하고 향후 일정기간동안 모든 배분지원에서 배제하는 등의 조치를 취하게 된다.

공동모금회에서는 평가를 통하여 사회복지 프로그램의 관리능력향상, 자원의 조정 및 개발, 효과성, 효율성 및 책임성 증진 등으로 제주지역의 사회복지 프로그램 발전과 향상을 도모하고자 한다.

2007년에는 도내 사회복지시설·단체· 어려운 이웃들에게 64억 3천여원이 지원되었으며 모든 지원사업에는 평가가 따른다.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는 도민의 사랑으로 모아진 성금이 잘 사용되어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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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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