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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제주산업주식회사 성금 1천만원 기탁

8일 제주산업주식회사(대표이사 현창헌)는 도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한동휴)에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제주산업주식회사와 공동모금회는 지난해 8월 30일 수익금의 일부를 기탁하는 “사랑나눔 협약식”을 체결한바 있다.

제주산업주식회사는 건설폐기물을 처리하는 업체로서 기업이익을 사회에 환원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한다는 의미에서 도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수익금의 일부를 기탁하기 위한 협약식을 본회와 체결한것이며, 2004년부터 지금까지 총 330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제주산업주식회사 현창헌 대표이사는 “2008년에는 저희뿐만이 아니라 많은 기업들이 기부에 동참하여 도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었으면 한다"며 기탁의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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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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