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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아라미화아파트 가스폭발 피해자 돕기’ 연합모금 협약식

 
4일 아라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오경익)는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한동휴)와 함께 ‘아라미화아파트 가스폭발 피해자 돕기’ 연합모금 협약식을 아라동사무소 임시 모금접수처에서 실시했다.

이번 협약식은 지난해 12월 아라동 미화아파트 가스폭발로 인해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해 연합모금을 실시하는 것으로 모금기간은 1월 4일부터 18일까지다.

이와 관련한 성금 모금계좌는 제주은행 44-01-005177(예금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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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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