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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소방방재본부 등 연시 성금 기탁 줄이어

 
제주특별자치도 소방방재본부 방재대책과

제주특별자치도 소방방재본부 방재대책과(과장 이창근) 직원일동은 도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달라고 성금 50만원을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한동휴)에 기탁했다.

제주대학교 최고농어업경영자과정 총동창회

제주대학교 최고농어업경영자과정 총동창회(회장 문영희) 회원일동은 연말연시를 맞아 도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한동휴)를 방문, 성금 금30만원을 기탁했다.

제주특별자치도청 혁신도시추진단

2일 제주특별자치도청 혁신도시추진단(단장 이명도)은 지난해 12월31일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우수부서로 선정돼 받은 시상금 100만원 전액을 도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한동휴)를 방문해 기탁했다.

혁신도시추진단은 지난해에도 우수부서로 선정돼 받은 시상금을 성금으로 기탁한적이 있다. 또한 이외에도 지난해 1월부터 매월 20만원씩 정기적으로 기탁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44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공동모금회, 아라동 가스폭발 긴급주거비 지원

지난 12월 29일 발생한 제주시 아라동 미화아파트 가스폭발사고와 관련해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한동휴)는 사망자 및 이재민 가구에 가장 시급한 주거비 및 생계비 4100만원을 지원했다.

2006년 노형동 가스폭발 사고 당시에도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는 긴급주거비를 지원해 이재민을 지원한바 있으며, 제주지역사회의 복지전달체계역할을 주도적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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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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