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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공동모금회 사회복지시설 및 아동센터에 월동난방비 지원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한동휴)는 겨울철이 다가옴에 따라 “뜨끈뜨끈 행복한 아랫목 지피기”사업으로 도내 무료사회복지생활시설 및 지역아동센타 100여개 시설에 80만원~120만원까지 총 1억 2천여만원의 월동난방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2007 행복한 세상 만들기- 뜨근뜨근 행복한 아랫목 지피기’ 사업은 고유가 시대에 난방비로 걱정하고 있는 도내 사회복지 생활시설 및 지역아동센타에 있는 생활인 및 아동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지낼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서 훈훈한 사회분위기를 조성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이와 더불어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는 겨울철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행복한 밥상 만들기” 지원사업을 펼쳐 도내 장애인,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한부모가정 등 저소득층 2,000가구에 사랑의 김장김치(1억원 상당)를 지원하며, 독거노인과 저소득층들에게 “행복한 사랑의 급식”(점심제공)을 지원하여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2007 행복한 세상 만들기사업의 일환인 “행복한 밥상 만들기” “뜨끈뜨끈 행복한 아랫목 지피기” “행복한 사랑의 급식”에는 사업비 2억 6천만원이 소요된다.

한동휴 회장은 ‘이번 ‘2007 행복한 세상 만들기’ 사업은 제주특별자치도민 여러분이 보내주신 귀중한 성금으로 마련된 것으로,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우리사회의 훈훈한 정을 함께 나누어 보다 행복한 사회가 되기를 바라고, 이와 더불어 ‘희망 2008 나눔 캠페인’에도 제주도민의 성원과 관심을 가져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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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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