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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8월 9일 세모냉동식품(대표 김인숙)은 살레시오의집를 비롯한 11개 장애인시설에 지원해 달라며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한동휴)에 135만원 상당의 수산물 30상자를 기탁했다.

세모냉동식품은 지금까지 2005년도 상반기부터 총 21회에 걸쳐 2,480만원 상당의 어류를 장애인 생활시설에 계속적으로 기탁하고 있다.

김인숙 대표는 “주위에 어려운 분들도 있지만 특히 시설에 계시는 장애인분들을 돕고 싶다”며 장애인들에 대한 남다른 관심을 보여주었으며, 앞으로도 계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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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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