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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2007년 테마기획사업 면접심사 실시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한동휴)는 지난 25일부터 26일 이틀간 배분분과실행위원(위원장 유용식)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7년도 테마기획사업 면접심사를 실시했다.

제1주제로 노인 및 장애인들이 문화적 소외감을 해소하고 그들의 다양한 사회참여와 문화예술의 활성화를 위한 “노인/장애인 문화예술 지원사업”, 제2주제로 사회복지 인식개선 및 지역사회문제 및 배분욕구 파악을 위한 “지역사회복지 인식개선 및 조사연구사업”이 소개됐다.

이어 제3주제로 사회복지현장에서 종사하고 있는 종사자와 자원봉사자들에게 전문적인 교육의 기회를 제공해 서비스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사회복지관련 교육지원사업' 등의 사업으로 23개소에서 5억1천6백여만원을 신청 했다.

또한 3년간에 걸친 중장기 테마기획사업으로 경제적인 이유 및 가족해체로 방임되고 있는 저소득층 아동과 위기 청소년들에게 교육, 문화, 상담, 정서, 의료, 가족지원 등의 통합서비스 제공을 위한 “방임아동,위기청소년을 위한 통합지원사업”으로 2개소에서 3억6천5백여만원을 신청했다.

테마기획사업 심사는 1차 서류심사, 2차 면접심사, 3차 최종선정 등의 과정을 통해서 지원결정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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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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