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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한동휴 회장, 2007년 제1차 전국지회장회의 참석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 한동휴회장은 6월 21일 중앙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세중) 대회의실에서 16개 지회의 지회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007년 제1차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회장 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의 주요 안건으로는 2007년도 수정사업계획 및 추경예산 수립, UWI 아시아태평양지역총회 개최 및 주요현안에 대해 논의한다.

또한 ‘모금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신 패러다임’이라는 주제로 이금룡 디지털경제연구소 소장으로부터 특강 시간도 준비되어 있으며, 이번 지회장회의를 통해 제주지역의 민간사회복지 발전에 대한 계획 및 비젼을 준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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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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