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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저소득 어르신들을 위한 보행보조기 전달식 가져

 

12일 남제주요양원에서는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한동휴) 및 제주사랑실천연대(회장 강영석) 지원으로 거동이 불편하신 저소득 어르신들을 위한 보행보조기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지원하는 보행보조기는 공동모금회 및 제주사랑실천연대에서 마련한 기금으로 구입한 것으로 도내 저소득 어르신들에게 295대(금35,591천원)가 지원되며, 지원되는 보행보조기는 도시형과 농촌형 2가지로 구분하여 도시 및 농촌에서 사용하기에 적합한 것을 구입하여 지원하였다.

한동휴 회장은 “이 보행보조기를 사용하여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나들이를 하며, 안전하게 보행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도민 여러분께서 내신 귀중한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되고 있으며, 계속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많은 관심과 성원을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라며 당부 하였다.

공동모금회는 지난해에도 보행보조기 170대를 지원하여,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보행을 할 수 있게 되었으며, 이 보행보조기에 대한 욕구가 커 올해에도 이 지원사업을 시행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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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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