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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공동모금회-신제주교 연합모금협약 체결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한동휴)와 신제주초등학교(교장 김동호)는 7일 신제주초등학교에서 결식아동 지원을 위한 연합모금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 협약식은 ‘우리학교 친구는 우리가 돕는다’라는 취지하에 결식아동을 돕기 위한 후원사업으로, 학부모 및 교직원들이 매월 일정액을 기부하여 적립하고, 급식비를 납부하지 못하여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들에게 급식비를 지원하여 미래의 꿈나무들이 마음놓고 꿈을 펼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2006년도에는 제주시내 5개 학교가 참여해 매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으며, 2007년도 현재 4개 학교 153명이 참여해, 매월 260여만원의 성금을 적립해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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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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