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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도 2/4분기 관광진흥기금 융자지원 계획 공고

  • No : 16802
  • 작성자 : 제주특별자치도
  • 작성일 : 2012-03-09 10:24:47
  • 분류 : t3

제주특별자치도 공고 제2012-225호



2012년도 2/4분기 관광진흥기금 융자지원 계획 공고


2012년도 2/4분기 관광진흥기금 융자지원 계획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2012년 2월 29일

제 주 특 별 자 치 도 지 사


1. 융자선정규모 : 300억원


2. 신청 기간 등

ㅇ 접수기간 : 2012. 3. 5 ~ 3. 16(10일간)

ㅇ 대상업체 확정(예정) : 2012. 4월말 제주특별자치도 홈페이지

※ 2012년도 3/4분기 융자지원 계획은 ‘12. 6월말 공고 예정


3. 융자대상

ㅇ 「제주관광진흥기금 운용ㆍ관리 조례」에 해당하는 관광사업자 또는 사업예정자


4. 융자신청자격, 융자 한도, 금리, 상환조건 : 붙임 “관광진흥기금 융자지원계획” 참조


5. 접수 및 문의처

ㅇ 건설 및 개보수자금 : 제주특별자치도 국제자유도시과 (064-710-3403)

제주시 관광진흥과(064-728-2763)

서귀포시 관광진흥과(064-760-2654)

ㅇ 관광사업체 운영자금 : 관련 협회(붙임 “관광진흥기금 융자지원계획” 참조)

ㅇ 우수관광기념품개발지원 : 제주특별자치도 국제자유도시과 (064-710-3403)

관광교통 수단 개선(전세버스) : 제주특별자치도 교통항공과(064-710-2435)


6. 담당부서 : 제주특별자치도 국제자유도시과 프로젝트1담당

전화 064-710-3401, 064-710-3403 / 팩스 064-710-3409


붙 임 : 2012년 2/4분기 관광진흥기금 융자지원계획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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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2012년도 2/4분기 관광진흥기금 융자지원 계획 공고 제주특별자치도 2012/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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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남 "문대림 후보 인정 못한다" 김우남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선거 예비후보가 애매한 입장을 밝혔다.. 경선 결과는 수용하되, 문대림 후보에게는 승복하지 않겠다는 것으로 전체적으로 경선불복으로 비쳐진다는 해석도 있다. 문 후보가 제안한 ‘한 팀 선거운동’ 제안도 거절한 가운데 당원명부 유출 의혹이 사실로 드러나면 법적 책임을 묻겠다며 강경한 입장을 유지했다. 김 예비후보는 20일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당원명부 유출과 관련, 문대림 후보는 물론 도당과 지역위원회는 진실규명을 위해 모든 책임을 다하라고 촉구했다. 김 예비후보는 “경선결과에 대해선 당원과 도민의 결정을 겸허히 수용한다”며 “이번 결과는 제 자신의 부덕의 소치로 받아들이고, 겸손함과 수양으로 더욱 정진하라는 명령으로 받아들인다”고 말한 반면 문대림 후보에 대해선 승복할 수 없다며 밝혔다. 김 후보는 “불공정한 경선 과정과 이를 통해 결정된 후보에게는 승복할 수 없다”며 “7만명 이라는 엄청난 숫자의 개인정보가 포함된 당원명부 유출 사태는 당의 기강과 신뢰를 흔드는 초유의 사태이자, 헌법상 개인정보 자기결정권이 침해된 사회적 사건”이라고 지적했다. 제주 출신 국회의원들에게 대해 불만을 토로했다. 김 후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