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2 (목)

  • 맑음동두천 10.5℃
  • 구름많음강릉 5.3℃
  • 맑음서울 10.0℃
  • 연무대전 8.7℃
  • 맑음대구 10.1℃
  • 흐림울산 10.5℃
  • 연무광주 9.6℃
  • 맑음부산 13.3℃
  • 맑음고창 8.4℃
  • 맑음제주 10.7℃
  • 맑음강화 8.0℃
  • 맑음보은 6.3℃
  • 맑음금산 7.6℃
  • 맑음강진군 10.3℃
  • 구름많음경주시 10.2℃
  • 맑음거제 10.4℃
기상청 제공

제주보건소,‘제19회 암예방의 날’맞아 암 예방 홍보

제주보건소는 암 예방의 날을 맞아 암 조기 발견의 필요성을 알리고, 국가암검진 참여를 높이기 위한 홍보활동을 펼친다.

매년 321일은 암 예방의 날로 암의 3분의 1은 예방, 3분의 1은 조기진단·치료로 완치, 나머지 3분의 1도 적절한 치료로 완화가 가능하다는 ‘3-2-1’ 메시지 확산을 위해 지정된 날이다.

제주보건소는 313()부터 14()까지 제주시 애월읍 새별오름 제주들불축제 현장에서 암 예방 홍보관을 운영하고, 327()에는 제주민속오일시장에서 암 예방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다.

홍보 내용으로는 국가암검진사업 홍보 및 조기검진 독려 암 예방 10대 수칙 안내 암환자 의료비 지원사업 등 건강정보 안내와 함께 암 예방 홍보물을 배부할 계획이다.

아울러 국가암검진 수검을 독려하기 위해 제주시 곳곳에 현수막을 게시하고, 버스정보시스템(BIS)과 옥외 전광판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홍보도 병행해 시민들의 암 예방 인식을 높일 방침이다.

김철영 건강증진과장은 암은 예방과 조기 발견이 중요한 만큼 시민께서는 국가암검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도, 하천·계곡 주변 불법 점용시설 일제 점검
제주특별자치도는 하천과 계곡 주변 불법 점용시설에 대해 전수 재조사를 실시하고, 고강도 단속을 통해 공공시설 정상화에 나선다. 이번 조사는 지난 2월 24일 국무회의 시 대통령 지시사항에 따른 조치로, 제주도는 그간 하천·계곡 주변 불법 행위가 오랫동안 토착화돼 반복·상습적으로 이뤄져 온 만큼 대대적인 정비를 통해 공공시설을 정상화한다는 방침이다. 제주도는 11일 오후 2시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에서 하천·계곡 주변 불법 점용시설 정비를 위해 관계부서 합동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박천수 행정부지사는 국가·지방하천 등 150개소와 국립공원 계곡을 대상으로 3월 중 불법 시설 근절을 위한 전수 재조사를 주문했다. 특히 이번에는 하천·계곡 외 지역까지 조사 범위를 넓혔다. 도립공원, 국공유림, 구거(도랑), 세천 등 기존에 누락될 수 있었던 지역까지 빠짐없이 점검하도록 특별 지시했다. 제주도는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도 7개 반, 행정시별 4개 반 으로 구성된 ‘불법 점용시설 단속 전담(TF)팀’을 운영해 3월부터 9월까지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재발 우려가 높은 지역은 ‘중점관리대상지역’으로 지정해 상시 관리하고, 신규 불법 시설은 발생 즉시 단속해 원천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