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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교육지원청, 학교폭력대책심의위 전체회의

제주시교육지원청(교육장 강승민)은 지난 14일 오후 3시에 지원청 대회의실에서 2025학년도 제1회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전체 회의 및 심의위원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전체 회의에서는 2025학년도 신규 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 2024학년도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운영 현황 보고, 2025학년도 학교폭력 예방 및 대책 심의, 소위원회 구성과 운영에 따른 위임 사항 등에 대한 심의를 진행했다.

 

역량강화 연수에서는 장애차별반대상담소 평지 김성연 소장이 강사로 참여하여장애학생 대상 학교폭력 사례 및 인권 침해 예방 방안을 공유하고 장애학생에 대한 심의 시 고려해야 할 사항에 대해 함께 논의하였다.

 

이어 제주시교육지원청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담당 변호사와 장학사가행정심판에서 인용된 사례학교폭력 사안 심의 시 유의사항을 안내하고 심의위원들과 질의 응답을 통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제주시교육청지원청 관계자는이번 회의 및 연수에 이어 다음 주에는 추수 연수를 진행함으로써 심의위원들의 신뢰성과 전문성을 한층 더 강화해 나갈 계획으로 학교폭력 사안의 교육적 해결과 공정한 심의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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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하천·계곡 주변 불법 점용시설 일제 점검
제주특별자치도는 하천과 계곡 주변 불법 점용시설에 대해 전수 재조사를 실시하고, 고강도 단속을 통해 공공시설 정상화에 나선다. 이번 조사는 지난 2월 24일 국무회의 시 대통령 지시사항에 따른 조치로, 제주도는 그간 하천·계곡 주변 불법 행위가 오랫동안 토착화돼 반복·상습적으로 이뤄져 온 만큼 대대적인 정비를 통해 공공시설을 정상화한다는 방침이다. 제주도는 11일 오후 2시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에서 하천·계곡 주변 불법 점용시설 정비를 위해 관계부서 합동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박천수 행정부지사는 국가·지방하천 등 150개소와 국립공원 계곡을 대상으로 3월 중 불법 시설 근절을 위한 전수 재조사를 주문했다. 특히 이번에는 하천·계곡 외 지역까지 조사 범위를 넓혔다. 도립공원, 국공유림, 구거(도랑), 세천 등 기존에 누락될 수 있었던 지역까지 빠짐없이 점검하도록 특별 지시했다. 제주도는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도 7개 반, 행정시별 4개 반 으로 구성된 ‘불법 점용시설 단속 전담(TF)팀’을 운영해 3월부터 9월까지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재발 우려가 높은 지역은 ‘중점관리대상지역’으로 지정해 상시 관리하고, 신규 불법 시설은 발생 즉시 단속해 원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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