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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1분기 시정 홍보 우수 ․ MVP 선정

주시는 42일 시장 집무실에서 20241분기 동안 시정을 시민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해 시민 참여를 이끈 홍보 우수부서와 홍보 MVP시상했다.

 

주민복지과한림읍노형동이 최우수 부서에 이름을 올렸으며, 농정과구좌읍연동이 우수, 환경지도과오라동이 장려를 거머쥐는 등 총 8개 부서가 수상의 영광을 가져갔다.

 

홍보 MVP는 시정소식지 게재, 제주시 유튜브 출연 등 적극적으로 시정 홍보에 기여한 공직자 개인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총 3명이 선정됐다.

 

시정소식지인 열린제주시제주시는 지금' 코너에 농촌 신활력플러스 사업과 제주 밭한끼 도시락 투어 등 제주의 건강한 밭작물의 가치를 알린 마을활력과 김명주 팀장과 지속가능한 폐자원 순환 정책을 소개하며 청정 제주 이미지 제고에 기여한 생활환경과 이기봉 주무관이 영예를 안았고 제주시 공식 유튜브에 출연해 올 상반기 영상 조회수 4천회 이상, 숏폼 조회수 3천회 이상 등을 기록해 제주시정 홍보에 크게 기여한 일도2 김혜연 주무관이 선정됐다.

 

 

강병삼 제주시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이 다양한 정보를 얻고 소통할 수 있는 열린 행정을 펼쳐 시민 공감대를 형성해 나가고 시정홍보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제주시가 50만 시민의 벗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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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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