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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하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제주시에서는 2022년 하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를 오는 518일까지 모집한다.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은 다문화가정 및 취업취약계층의 생활안정을 도모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시행한다.


 

신청 대상은 62일 현재 만 18세 이상인 근로 능력이 있는 자로서 취업취약계층, 코로나19로 실직폐업 등을 경험한 자 등 생계지원 도움이 필요한 주민이다. , 다문화가정 지원사업은 결혼이주여성을 대상으로 한다.


 

모집인원은 전통시장 통역도우미 6, 다문화센터 유아돌보미 9명 등 5개 사업에 34명이다.


 

신청은 오는 518()까지 제주시 경제일자리과에서 접수하며, 62일부터 8월까지 3개월간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제주시청 홈페이지 채용공고란을 확인하면 된다.

 

 

제주시 관계자는 하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은 지역 주민들의 생활 안정과 일상 회복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제주시는 상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을 통해 30명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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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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