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21 (금)

  • 흐림동두천 -13.9℃
  • 구름조금강릉 -4.9℃
  • 맑음서울 -8.3℃
  • 박무대전 -8.8℃
  • 맑음대구 -8.2℃
  • 맑음울산 -2.1℃
  • 박무광주 -4.6℃
  • 맑음부산 -0.8℃
  • 구름조금고창 -7.3℃
  • 맑음제주 1.1℃
  • 구름조금강화 -10.9℃
  • 맑음보은 -13.5℃
  • 맑음금산 -12.2℃
  • 맑음강진군 -7.2℃
  • 맑음경주시 -8.6℃
  • 맑음거제 -3.6℃
기상청 제공

18일 오후 5시 기준 5명 신규 확진

도내 확진자 접촉 4명, 유증상자 1명

제주특별자치도는 18일 오후 5시 현재 5(제주 #3028~3032)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제주지역 누적 확진자 수는 총 3032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5명 중 4(3028, 3030~3032)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 1(3029)은 유증상자다.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 4명 중 1(3028)은 제주시 삼도1동 소재 동명목욕탕 여탕을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다.


 

동명목욕탕 여탕 방문자 중 확진자가 추가 발생해 신규 집단감염 사례로 제주시 사우나 4’가 분류됐다.


 

이에 따라 제주시 사우나 4’ 관련 확진자는 5명으로 늘었다.


 

또한, 1(3030)제주시 사우나 3’ 집단감염 사례와 관련 있다.


 

이로써 제주시 사우나 3’ 관련 확진자는 30명으로 증가했다.


 

도 방역당국은 17일 확진자 중 1명이 제주시 조천읍 소재 요양시설에서 근무한 사실을 확인하고, 해당 시설 입소자 27명에 대해 검사를 실시했다.


 

검사 결과, 27명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다.


 

제주도는 확진자를 격리 입원 조치하고, 자택 등에 대한 방역소독을 완료했다.


 

확진자 진술, 신용카드 사용내역, 제주안심코드 등 출입자 명부 확인, 현장 폐쇄회로(CC)TV 분석 등을 통해 이동 동선과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설 연휴 재난안전상황실 24시간 운영
제주특별자치도가 설 명절 각종 안전사고 예방 및 재난상황 신속 대응을 위한 재난안전관리 종합대책을 수립, 추진한다. 종합대책에는 ▲빈틈없는 재난상황관리 ▲설 연휴 특별방역 ▲재난취약 분야 집중관리 ▲여객 수송 및 레저활동 안전관리 ▲생활민원 처리 등 10개 분야·28개 중점 추진 과제가 담겼다. 재난·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 대응을 위해 재난 안전상황실 비상대책반을 편성·운영한다. 설 연휴가 시작되는 주말인 29일부터 2월 2일까지 하루 7명(5일간 35명)이 투입돼 △각종 재난발생 시 상황 전파 △보고체계·긴급대응 △대설·한파 대비 자연재난 대응 등 재난안전관리를 위한 24시간 비상근무에 돌입한다. 연휴기간에도 코로나19 유입 및 선제적 차단을 위해 공·항만을 대상으로 △입도객 대상 1대 1 수준 발열 감시 △셀프 키오스크 발열 카메라 도입 △공항 워크스루 선별 진료소 근무인력 확대 △다중이용시설 집중관리 △식중독 환자 발생 신속대응 상황실이 운영된다. 또한 항공사·공항공사 등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해외방문 이력자·발열자·제주도민을 대상으로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지원한다. 재난취약 분야 집중관리 △전통시장 등 재난취약 다중이용시설 안전관리 실태·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