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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조사처-제주도의회와 상호협력을 위한 학술세미나

제주특별자치도의회(의장 김태석)20191113() 2시부터 국회입법조사처 대회의실에서 국회입법조사처와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공동으로 주최하는 국회입법조사처와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상호협력을 위한 학술세미나(이하 공동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 세미나는 국회입법조사처와 제주특별자치도의회가 20178월 체결한 '상호협력 업무협약(MOU)'에 근거하여 개최되는 것으로, 지난해에 제주특별자치도의회에서 개최된 데 이어 올해에는 국회입법조사처에서 개최된다.


이번 공동세미나에서는 경제자유특구 및 국제자유도시 현황과 정책방향이라는 주제에 관하여 정책현황 및 과제를 점검하고, 보다 나은 대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학술 세미나 주요내용에는 개회식은 김태석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김하중 국회입법조사처장의 환영사로 진행되며, 공동세미나는 크게 발제와 종합토론으로 이루어진다.


제주대학교 양영철 교수가 좌장을 맡고 KDI 송영관 연구위원이 경제자유 특구 운영현황 및 성과평가를 주제로, 정승훈 선임 연구위원이 제주특별자치도의 특구전략과 향후 과제를 주제로 발제에 나설 예정이며, 종합토론에는 강성균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행정자치위원장, 김민창 국회입법조사처 입법조사관, 한영수 제주특별자치도 미래전략과장, 최영수 경제자유구역기획단과장, 김재범 제주신보 기자 5명의 토론이 진행된다.


이번 토론에는 다수의 전문가가 참여함으로써 경제자유특구의 제도적 이점을 고찰하고 문제점을 해결할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김태석 도의회 의장은 이번 공동세미나 자리를 계기로 입법기관 간 뜻을 합하고 교류를 견고히 하며 제주뿐만 아니라 국회와 정부에게도 큰 힘을 보탤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면서 아낌없는 감사의 말을 전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공동세미나는 경제자유특구와 국제자유도시의 현황, 정책방향을 논의하는 특별한 자리인 만큼 명실상부한 국제자유도시로 거듭날 수 있는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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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산림재난 통합관리로 6년 연속 산불 ZERO화 총력
제주시는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예방-대응-복구’ 산림재난 통합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6년 연속 산불 ZERO화를 목표로 산불방지 총력전에 돌입했다. 총사업비 30억 8,100만 원을 투입해 내화수림대 조성 기반인 산불안전공간 4개소를 조성하고, 감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산불감시 CCTV 4개소 설치와 산불감시초소 3개소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체계적인 산불 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제주시 산불방지대책본부(상황실)가 지난 1월 20일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으며, 2월 1일부터는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총 94명을 전진배치했다. 이와 함께 산불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 발생 초기부터 신속히 대응하고 피해 확산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제주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산림생태복원사업(4억 9,300만 원)’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높이고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는 등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박성욱 공원녹지과장은 “6년 연속 산불 없는 청정도시 실현을 위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산불은 작은 부주의와 무관심에서 시작돼 소중한 산림과 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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