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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영 녹색당 제주도지사 예비후보, 동물친구들과 간담회

 고은영 녹색당 제주도지사 예비후보는 4월 8일(일) 저녁 선거사무소에서 (사)제주동물친구들 똥강아지 모임과 정책 간담회를 가졌다. 




고양이 3마리의 집사이기도 한 고은영 후보는 모든 생명체가 행복한 제주를 만들기 위해 제주 사회 전반의 동물권을 격상시킬 동물 정책을 논의했다. 

고은영 후보는 "동물권 실현 전담 기관인 '동물권익센터'를 설립할 것이며, 마을 곳곳에 펫티켓 교육을 지원하고 중성화 사업 대폭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제주의 전 공공급식과 대형 호텔, 리조트 내 채식(비건) 메뉴 구비 의무화 조례를 적극 추진할 것"이라며 향 후 더욱 다양한 단체의 동물 정책 제언을 수렴하여 4월 중 구체적인 동물권 정책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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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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