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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보건소 노형건강생활지원센터, 어르신 근력 및 평형성 강화 탄력밴드운동 보급

제주보건소 노형건강생활지원센터는 노인 낙상 예방을 위한 운동 프로그램을 경로당에 보급하는 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니어 운동 지도자로 활동하는 강사 20여 명을 대상으로 낙상예방 운동프로그램 지도자 교육 과정을 열었다.



2일간 실시한 지도자 교육은 노인 낙상의 위험성과 낙상을 예방하는 방법 등의 이론과 스트레칭, 탄력밴드를 이용한 근력 강화 운동 실습 시간으로 진행됐다

 

제주보건소(소장 이민철)3~ 7 20주간 경로당 6개소를 대상으로 탄력밴드를 이용한 운동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추후 경로당 6개소를 추가 선정할 계획이라고 알렸다.


제주보건소는낙상은 골절, 머리 손상 등을 유발하여 사망률을 증가시킬 뿐만 아니라 치료와 회복에 많은 시간이 걸리고, 이로 인한 의료비용 또한 크기 때문에 낙상예방 운동프로그램 운영으로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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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자치경찰제 운영 모델 본격 논의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박영부)는 11일 위원회 세미나실에서 2028년 전국 자치경찰제 전면 시행에 대비한 ‘제주 전담조직(TF) 운영단’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정부 국정과제(4번)로 명시된‘자치경찰제 시범운영 등을 거쳐 전면 시행’방침에 맞춰, 전국 유일의 20년 자치경찰단 운영 경험을 토대로 한 ‘제주 자치경찰제 운영모델 개발’정책연구(제주연구원 수행)의 본격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원회, 자치경찰단, 제주연구원이 한자리에 모여 연구과업 방향과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해당 정책연구과제는 제주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체계적으로 설계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향후 전담조직(TF) 운영단과 제주연구원이 긴밀히 협력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전담조직(TF) 운영단의 분야별 역할 배분과 함께, 도내외 전문가로 구성되는 제주 자문단 구성(안)도 함께 검토됐다. 박영부 제주자치경찰위원장은 “전국 최초로 자치경찰제를 시행한 제주의 숙련된 역량을 살려, 제주연구원과 협력해 현장 실효성 높은 제주형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개발하겠다”며, “자치경찰제 전면시행에 차질 없이 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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