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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 “다도 프로그램 고정화 위해 교육청과 협의 노력”

문대림 예비후보는 10일 한국다도협회 제주지구 지구장 및 회원들과 차담회를 갖고 인성교육 일환으로 이뤄지고 있는 교육비에 대한 행정 지원 규모 확대를 검토하겠다고 약속했다.


 

문 예비후보는 “‘다도는 사람과 사람의 소통과 관계를 좋게 하는 면이 있고, 특히 우리 아이들의 인성교육에 미치는 긍정적인 면이 크다고 전제한 뒤 하지만 지난 정부와 원희룡 도정 이후 도민대상 문화교육에 대한 예산지원 규모가 줄었다고 지적했다.

 

이에 따라 민간보조금 방식으로 추진되는 교육비는 행정의 민간보조금 집행과 결산보고에 문제가 없다면 적정한 규모의 사업제안에 대해 보조금을 확대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문 예비후보는 또 현재 행정지원은 직접 보조금이거나 인성교육에 참여해 강사비로 지원을 하고 있는데 다도를 통한 사회교육 강사로의 참여를 유도하는 방안도 고려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문 예비후보는 최근 인성교육과 진로교육, 자유학기제 도입 등 학교 밖 교육이 늘어나고 있는 만큼 교육청과 협의를 통해 다도프로그램을 고정화 시켜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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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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