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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포인트 참여, 녹색 미래를 위한 하나의 방법.대천동 양희란
탄소포인트 참여, 녹색 미래를 위한 하나의 방법 대천동 양희란 이상기후로 인한 문제는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지난 몇 년 동안의 여름에는 기록적인 더위를 기록했다. 낮에는 밖에 함부로 돌아다니기 힘들 정도의 무더위가 쏟아졌고, 뉴스에서도 연일 여름철 이상기온에 대한 보도가 쏟아졌다. 거기에 지난 몇 년간의 겨울에는 기록적인 폭설 때문에 불편을 초래하더니 올해는 거짓말처럼 따뜻한 겨울이 지나고 있다. 이렇듯 지구온난화는 우리가 살아가는 데 있어서 점점 직접 당면한 문제로 다가오고 있다. 이러한 지구온난화에 대해 과학자들은 이산화탄소 배출 증가로 인한 지구온난화를 원인으로 꼽고 있다. 또한 과학자들은 오래전부터 지구온난화가 가속화되었을 때의 위험성을 여러 차례 지적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정부 및 시민단체에서는 일상생활에서의 에너지 절약을 통해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탄소포인트제는 이러한 일상생활의 에너지 절약을 독려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는 제도이다. 탄소포인트제는 가정, 아파트단지 등에서 에너지를 절약하고, 절약한 양을 포인트로 산정하여 현금, 상품권, 종량제봉투 등의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제도이다. 탄소포인트는 신청자의 과거 2년간




렛츠런팜 제주, 카카오톡으로 말(馬) 진료 서비스 제공
“카톡으로 아픈 경주마 진료 받으세요!” 한국마사회 렛츠런팜 제주(목장장 양영진)는 제주도 말 사육농가 대상으로 카카오톡을 통해 말(馬) 진료 상담과 수술 예약을 할 수 있는 스마트 홀스피탈(horspital) 서비스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모바일 진료 상담서비스의 이름은 스마트폰을 활용해 말의 증상을 원격으로 진료한다는 뜻으로 ‘스마트’와 말 병원(horse hospital)이 합쳐져 만들어졌다. 스마트 홀스피탈 서비스는 렛츠런팜 제주 동물병원에 등록된 말 생산 농가라면 어디서나 카카오톡을 통해 실시간 말(馬)의 진료상담을 받을 수 있고 수술 예약접수도 할 수 있다. 동물병원에 직접 방문 없이 카카오톡으로 실시간으로 진료상담을 받을 수 있어 현장에서 말 생산자들에게 발생하는 번거로움이나 불편을 대폭 감소시킬 전망이다. 렛츠런팜 제주 양영진 목장장은 “스마트폰을 통한 말 진료 상담서비스로 아픈 말(馬)에게 신속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고 수의사에게는 진료 문의 응대 업무가 줄어들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다.”며 “모바일을 통한 최적의 말 의료 서비스 제공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해서 고객 중심의 서비스를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스마트 홀스피탈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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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이 제주에 묻는다, '도대체 왜 그랬어?' 전국이 제주도에 질문을 던지고 있다. ‘왜, 그랬냐고’, 그러나 제주도 당국 등은 거의 반응을 하고 있지 않아 궁금해 하고 걱정하는 시민들의 화만 돋우고 있다. 지난해 제주도가 영업허가한 녹지국제병원 문제를 놓고 중앙언론 등은 이를 우려하는 단체나 전문가들의 인터뷰나 진단 등을 보도하면서 ‘제주도 당국의 반론을 기대한다’는 멘트를 곁들이고 있지만 거의 반응이 없다. 또한 국제적 망신을 초래한 '필리핀 쓰레기 사태'의 출처가 제주도인 것으로 드러나 파문이 일고 있다. 이 사태는 필리핀 국내적으로 상당한 물의를 일으킨 것으로 외신 등을 통해 보도되면서 ‘누가 그런 짓을,,,’이라는 여론을 형성했다. 하지만 제주도 당국이나 제주시의 해명이 아직 나오지 않는 실정이다. 필리핀으로 불법 수출된 쓰레기가 제주도에서 나왔다니,,,  제주환경운동연합은 13일 성명을 발표하고 "필리핀에서 반송된 한국 생활쓰레기 출처는 제주도였다"며 "그럼에도 제주도는 이 사실을 알고도 방치와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번 사태는 지난해 한국이 재활용이 불가능한 생활쓰레기를 국제협약까지 위반해가며 필리핀에 6300t을 수출한 것으로 촉발된 가운데 필리핀 현지에서

(칼럼)영리병원 책임진다? 분노가 치밀었다 제주특별자치도의 갈팡질팡 정책이 한편으로는 우스워 보이다가도 또 한편으로는 다행이라며 가슴을 쓸어내리게 됐다. 지난해 원희룡 도정은 녹지국제병원 영업허가를 내주고 말았다. 박근혜 정부시절 보건복지부가 허용한 탓에 지방정부로서는 할 수 없는 노릇이라는 변명과 함께. 허가를 내주지 않을 경우 ‘대규모 소송을 당하게 된다’는 ‘엄살인지 대도민 협박인지 구분이 되지 않는’ 멘트도 곁들였다. 영리병원 허가에 전국이 들썩였다. 이를 우려하는 국민들은 ‘영리병원 허가라는 물꼬가 터질 경우 제주를 포함한 7개 경제특구에 영리병원이 들어설 것’이고 이는 공공성을 담보로 하는 의료체계를 무너뜨릴 것이라고 한탄했다. 논리는 간단하다. 상당한 시설을 갖추고 실력 있는 의료진들을 거느린 고가의 영리병원을 이 나라 상류층들은 선호할 것이며 돈벌이가 되는 탓에 재벌 등의 투자가 뒤를 이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이 경우 의료보험 수입의 상당부분을 감당하는 고소득자들부터 사(私)보험에 들어 현행 의료체계에서 빠져나가게 되고 ‘열악해진 공공의료보험 체계’가 힘을 잃어 급기야 미국식 의료체계를 닮아간다는 걱정이 앞섰다. 몸에 허물이 나서 고름만 뽑아도 몇 십. 몇 백만원이 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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