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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름에는 추자도를 탐험하자
이번 여름에는 추자도를 탐험하자. 추자도 방문객들을 위해 지역주민이 여름에 즐길 수 있는 추자도 여행 콘텐츠를 직접 선정해 선보인다. 추자도 지역주민관광협의회(위원장 황상일)는 2일 지역주민이 추천하는 여름시즌 추자도의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를 꼽은 2018 여름 추자탐험 10선을 발표했다. 지난 3월에는 봄 추자탐험10선이 발표되어 추자주민이 처음으로 선보인 관광콘텐츠로 많은 호응을 얻었다. 이에 제주관광공사(사장 박홍배)와 씨월드고속훼리주식회사(대표이사 이혁영)는 ‘퀸스타 2호’의 제주정기휴항일인 4월 25일 제주↔추자 구간만을 특별 운항하여 총 425명이 추자의 봄을 탐험하였다. 이번 여름 추자탐험10선은 봄 추자탐험10선에 이은 계절별 추자탐험 시리즈의 후속선으로, 지역주민의 계절 콘텐츠를 통한 지속적인 관광 활성화 노력을 엿볼 수 있다. 여름 추자탐험 10선은 △낭만 가득 추자별밤(장작평사 추자별밤) △감성충만 골목산책(영흥리 벽화골목) △저녁부터 아침까지, 후포에서의 하루(후포해안 밤바다/용둠벙 전망대) △실패없는 인생샷 포토존(추자초등학교 포토존) △여름추자바다를 즐기는 특별한 방법(스노클링/스쿠버다이빙) △해변에서 낚싯대 없이 느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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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어지는 시장 대행체제, 어떤 인물이? 제주시. 서귀포시 행정시장 대행체제가 길면 한 달이나 지속될 전망이다. 6일 발표된 제주도의 조직개편안 등과 맞물려 공모, 도지사 선택, 도의회 청문 등의 절차 등을 거치려면 시간이 다소 필요하다는 분석이다. 제주도 상반기 인사도 행정시장 일정에 맞춰 늦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달 말 고경실 제주시장과 이상순 서귀포시장이 나란히 사직한 가운데 원희룡 제주지사는 민선 7기 첫 행정시장에 대해 ‘정무적 판단보다는 협치를 중요시하겠다’고 밝혔다. 이러한 원 지사의 발언을 토대로 민주당 인사의 행정시장 임명설이 나돌기도 했다. 당초 도내 정가에서는 ‘지난 총선에서 못 이룬 꿈을 펼치기 위한 원 도정의 정무적 움직임’을 예상했다. 지난 총선에서 원 지사는 도내 3개 지역구, 서울 1개, 강원도 원주 1개 지역구 출마자들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한 것으로알려지면서‘친 원희룡 현역 의원 탄생’을 기대한 반면 결과는 참패로 나타났다. 이에 정책보좌관들이 사표를 내는 등 어수선한 광경을 연출하기도 했다. 당초 정무적으로 임명할 경우의 시나리오 도내정가에서는 이번 지방선거가 끝난 후 행정시장 인선에 관심을 집중시켰다. 지난 총선의 경험을 토대로 본다면 1년 정


서귀포보건소, ‘두근두근 뇌운동 치매예방 프로그램’운영 서귀포보건소(소장 오금자)는 올해 ‘치매안심마을(치매가 있어도 행복한 마을)’로 지정된 하원동 마을을 대상으로, 두근두근 뇌운동 치매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를 위해 지난 일요일(7월 15일) 만60세 이상 어르신의 치매검진을 필두로 관심 있는 마을 주민 20명의 신청을 받아 오는 20일부터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매주 1회 총 8회 진행하며, 치매에 대한 돌봄 문화 확산을 위해 치매 파트너 양성도 계획하고 있다. 또한, 치매조기검진 결과 경도인지장애로 진단된 어르신을 위해서는 남아 있는 인지기능을 최대한 유지하고 일상생활에 필요한 기억을 향상 시킬 수 있도록 매주 1회 총 8회기의 인지강화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도내 노인인구 대비 치매환자수의 급증으로, 2018년 제주도의 치매 유병률은 전국 평균 10.2%보다 높은 12.46%로 전국 1위로 나타나고 있으며, 이에 치매 예방관리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치매안심센터에서는 단계별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서귀포보건소 관계자는 “치매안심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치매인식 개선 교육을 통해 치매관리에 대한 지식 및 인식도를 증진시키고, 자발적으로 치매 예방에 힘쓰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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