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20 (금)

  • 흐림동두천 12.3℃
  • 흐림강릉 16.6℃
  • 흐림서울 16.1℃
  • 흐림대전 17.5℃
  • 흐림대구 15.4℃
  • 흐림울산 15.7℃
  • 구름많음광주 17.9℃
  • 흐림부산 18.3℃
  • 흐림고창 15.6℃
  • 구름많음제주 20.1℃
  • 흐림강화 13.8℃
  • 흐림보은 14.0℃
  • 흐림금산 14.3℃
  • 흐림강진군 15.6℃
  • 흐림경주시 12.9℃
  • 흐림거제 18.0℃
기상청 제공

사회(사건/사고/판결)





동복자원순환센터 본격 가동 앞둬, 쓰레기 반입 제주특별자치도 제주환경자원순환센터(이하 자원순환센터)는 소각시설 시운전용 가연성 폐기물 반입을 9월 18일부터 시작했다. 자원순환센터는 지난 3월말 매립시설 준공에 이어 오는 11월말 소각시설 준공 예정이다. 자원순환센터 소각시설 시운전은 8월 26일부터 11월 30일까지 3개월간 시행될 예정이다. 현재는 소각시설에 폐기물을 투입하지 않고 기계 시설물만 가동하는 무부하 운전을 8월 26일부터 실시 중이다. 가연성 폐기물을 투입해 소각시설의 성능을 테스트하는 부하운전은 오는 10월 1일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일 50톤의 가연성 폐기물이 투입될 예정이며, 소각시설의 안정적인 가동을 위해 준공 전까지 조금씩 일정량을 투입하여 소각하고 10월 29일부터 11월30일까지 소각용량 최대 500톤에 맞춰 가동하면서 배출가스 측정 성능시험 및 신뢰성 운전을 거치게 된다. 반입된 가연성 폐기물은 제주시 동지역에서 발생한 것으로 약 135톤(청소차량 41대 분량)에 이른다. 가연성 폐기물들은 반입과정에서 마을 지역주민협의체와 지역주민들의 입회하에 감시원들의 성상조사를 거쳤다. 자원순환센터는 앞으로 행정과 마을주민 그리고 시공사와 현장회의를 추진해 반입 쓰레기의 철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