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는 제주 임업 경쟁력 강화 및 임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1월 9일부터 23일까지‘2026년 산림소득분야 보조금 지원사업’대상자를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 이 사업은 단기소득임산물의 생산·가공·유통시설 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임산물의 생산·가공·유통체계를 구축하고, 임업인의 소득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국가 및 지자체에서 추진된다. 금년도 지원사업은 8개 사업·424백만 원으로 전년도 8개 사업·304백만 원 대비 120백만 원이 증가하였다. 국고보조사업(5개사업·398백만원) ① 임산물 생산단지 규모화(소액사업) ② 임산물 생산기반 조성 ③ 친환경 임산물 재배관리 ④ 임산물 유통기반 조성 ⑤ 임산물 상품화 지원 시 자체보조사업(3개사업·26백만원) ① 표고자목 운송비 지원 ② 톱밥배지 운송비 지원 ③ 고사리 종근 구입비 지원 지원 자격은 서귀포시에 사업대상지를 둔 임업인, 임업후계자, 생산자단체 등으로 2026년 산림소득분야 수요조사 참여자 우선 지원되며, 서귀포시 공원녹지과(제2청사) 방문 신청할 수 있다. 접수 마감 후 내부 검토와 보조금 심의 절차를 거쳐 대상자를 선정하여 사업 추진할 예정이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임업인의 경쟁력 강
서귀포시는 색달매립장에서 발생하는 메탄(CH4)가스를 소각 연소하여 2025년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초과 달성함으로써 제주특별자치도의 탄소중립 실현 추진에 크게 기여했다. 2025년 색달매립장 온실가스 감축량은 5,273톤(tCO2eq)으로, 목표치 4,137톤 대비 127%를 달성했다. 이는 2024년 감축량 4,868톤보다 405톤을 추가로 줄인 성과다. 예산 절감 효과도 컸다. 탄소 배출권 거래제를 통해 2025년 매립장 발생분에 대한 구입비용을 43백만원 절감했으며, 이는 매립장 운영 예산 299백만원 대비 38%에 해당한다. 특히 온실가스 5,273톤 감축은 30년생 소나무 약 799,545그루를 심는 효과와 맞먹는다. 시는 2026년에는 감축 목표를 상향하여 지속가능한 환경 관리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감축 목표를 5,600톤(6% 증)으로 설정하는 한편 2026년 1월부터 12월까지 전문 관리 업체에 위탁 운영하게 된다. 앞으로도 전문적 관리 강화, 지속적 투자를 통해 목표 달성을 추진함은 물론 관리 방식 효율성을 확대해 감축 효과 확산도 병행 추진한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색달매립장 온실가스 저감 성과는 소나무 약 80만 그루를 심는 효과와 맞먹
서귀포시는 2026년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 4만 6,747건, 7억 4,900만 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7억4200만 원)과 비슷한 수준이다. 정기분 등록면허세는 매년 1월 1일(과세기준일) 현재 유효기간이 정해져 있지 않거나 1년을 초과하는 각종 면허·허가·인가 등을 받은 자에게 부과된다. 다만, 과세기준일(1.1) 현재 1년 이상 휴업 중이거나, 국세청에 폐업 신고한 업종 면허는 부과대상에서 제외된다. 세율은 면허의 종류, 사업장 면적 등에 따라 1종에서 5종까지 구분하여 동 지역은 (1종) 45,000원에서 (5종) 7,500원, 읍·면 지역은 (1종) 27,000원에서 (5종) 4,500원으로 차등 부과된다. 납부기한은 2026년 2월 2일까지이며, 납부기한이 경과하면 세액의 3%에 해당하는 납부지연가산세를 추가 부담해야 한다. 납부방법은 ▲전국 금융기관 ▲가상계좌·지방세입계좌 이체 ▲인터넷위택스 ▲스마트폰 간편결제 ▲ARS(☎142211) 등으로 다양하고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신속한 민원처리를 위한 민원상담창구를 설치 운영하고, 다양한 납부방법 홍보에 행정력을 집중하여 납세자 불편 최소화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
한림적십자봉사회(회장 송영실)는 최근 성이시돌복지의원에서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희망2026나눔캠페인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기부금은 성이시돌복지의원을 통해 제주지역 취약계층의 생계비 및 복지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송영실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 및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전액 제주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투명하게 사용되고 있다.
김만덕콰이어합창단(단장 김순희)는 최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이웃사랑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김만덕콰이어합창단 회원들이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전달된 기부금은 용담지역아동센터에 지정 기탁되어 아동들의 복지 증진을 위한 사업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김순희 단장은 “회원들의 작은 마음을 모아 아이들에게 따뜻한 응원을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음악을 통해 나눔과 사랑을 전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 및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전액 제주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투명하게 사용되고 있다.
김미숙 제주시 복지가족국장은 최근 제주시청 복지위생국장실에서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가 진행하는 희망2026나눔캠페인에 성금 1백만 원을 기탁했다. 김미숙 제주시 복지위생국장이 기부한 성금은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제주지역 취약계층의 생계비 및 복지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미숙 복지위생국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에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직자가 되겠다”고 전했다. 한편 김미숙 복지가족국장은 지난 23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진행하는 ‘제주 나눔리더’로 가입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섰다. 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 및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전액 제주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투명하게 사용되고 있다.
서귀포시는 올해 ‘지속가능한 행복 농촌마을 조성’을 목표로 총 100억 원을 투입하여, 지역공동체 경쟁력 강화를 위한 농촌활력 증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주요 대상사업으로는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61억 원)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선계획 수립(0.4억 원) ▲제주형 마을만들기사업(31억 원) ▲농촌관광 활성화 사업(7억 원) 등이다. 대정·남원읍을 중심거점으로 하는 농촌중심지활성화 (총 5개년)사업은 올해년도 사업비 61억 원을 투입하여 부지 매입과 기본계획 수립 등을 추진하게 되는데, 대정읍 지역은 하모체육공원 부지(하모리 2139번지 외)에 실내체육시설, 공연장, 어린이 놀이공간 등 다목적 거점시설을 조성하고, 남원읍 지역에는 구.남원농협(남원리 106-1번지)을 매입하여 문화․복지 커뮤니티 복합시설을 구축한다. 읍면지역 노후주택 등 취약지역 정주여건 개선과 안전위험 해소를 위하여, ‘2027년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공모에 도전한다. 이를 위해 4천만 원을 투입하여 마을별 취약도를 도출하고, 맞춤형 생활여건 개선계획을 수립하여, 국비 공모사업 선정 기회를 높여 장기적·종합적인 정주환경 개선 기반을 마련한다. 현장포럼 등 지역주민 주도로 도출해 낸 다
서귀포시가 2026년 238건·126억 원의 주민참여예산을 편성하였다. 이는 2025년 224건·105억 원 대비 14건 21억 원 증가한 규모이다. 서귀포시는 지난 2025년 3월부터 주민참여예산 사업 집중공모기간 운영과 더불어 주민참여예산학교 운영, 읍면동 숙의운영 컨설팅 지원을 통한 지역주민들의 실질적 참여를 통해 주민참여예산을 적극 발굴·편성하였다. 대표적 사업으로는 혼자 병원을 이용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들의 병원진료와 안전한 귀가를 돕는 ‘장애인 병원동행서비스’ 사업(85백만원), 시간과 거리상 제약으로 교육 참여가 어려운 청년들을 위하여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교육을 위한 ‘찾아가는 청년교육 프로그램 운영’(20백만원), 고령자 등 이동 약자의 도립공원 접근성 확대를 위한 ‘제주곶자왈도립공원 무장애 탐방로 조성’(500백만원) 등이 있다. 특히 올해는 공영 관광지 개선과 관련하여 도민과 관광객이 제안할 수 있도록 관광사업을 시범 도입하여 5건·14억 원의 신규 관광사업을 발굴·편성하였고, 청년정책협의체 청년정책 발굴 및 제안을 통하여 사업을 적극 발굴한 결과 전년보다 3건·1.2억 원이 늘어난 5건·1.5억 원의 청년사업을 편성하였다. 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