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0시35분께 제주시 애월읍 애월리의 한 조립식 주택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화재로 주택 46.2㎡와 가재도구 등이 불에 타 소방서추산 1291만8000원의 재산피해가 났으나 집주인 A씨는 외출해 있어 피해를 면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신화역사공원 R지구 건축공사의 50% 부분에 제주지역 건설업체의 참여가 이뤄지게 된다.람정제주개발(주)는 5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공개입찰공고에 지역업체 50% 반영 계획을 의무사항으로 입찰제안서에 명시하였고, 지역 건설업체의 시공능력으로 수행할 수 없는 특수한 업종과 분야를 제외하고는 이를 최대한 준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아울러 “제주특별자치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촉진에 관한 조례 내용과 신화역사공원 조성사업 개발사업 시행승인 (변경) 고시 등에 명시된 사항들을 충분히 이행하여 신화역사공원 건축공사에 도내 건설업체에게 보다 많은 참여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재차 강조했다.
첨부파일
오창수 제주특별자치도 감사위원장 내정자(57)에 대한 임명동의안이 통과했다.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9일 제326회 임시회 본회의를 열어 인사청문특별위위원회(위원장 현우범)의 인사청문결과 직무수행에 문제가 없다는 '적격' 취지의 인사청문보고서가 채택된 오 내정자에 대한 임명동의안을 상정해 가결 처리했다.표결결과는 재석의원 38명 중 찬성 35명, 반대 2명, 기권 1명이다.1956년생인 오창수 내정자는 제주시 구좌읍 평대리 출신으로 세화고등학교와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했으며, 제주MBC기자와 YTN 제주취재팀장 및 KCTV 제주방송 대표이사 사장을 역임했다.
렛츠런파크제주(본부장 이수길)는 오는 1월 9일(금)부터 본격적으로 2015년도 경마를 시작한다고 밝혔다.경주는 제주마경주와 한라마경주로 분리 되어 시행되며, 제주마경주가 425개 경주, 한라마경주가 417개 경주 총 842개 경주가 열릴 예정이다.한편, 2014년도 최우수기수 영예를 차지한 전현준기수의 상승세가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천지동주민센터(동장 김영진)에서는 1. 6일(화) 제11기 천지동 주민자치위원 27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식을 열어 위촉장을 수여하고, 천지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지역발전을 위한 주요기능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한편, 천지동주민자치위원회를 이끌어나갈 신임 위원장에는 오상용 위원, 부위원장에는 윤상문, 양순일 위원이 선출되었다.
제주관광대학(총장 김성규)은 17일 오후 2시, 대학 국제교류센터에서 양 기관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스타항공 그룹(회장 이상직)과 산학협력 협약 체결식을 갖고, 양 기관이 항공산업 발전을 위해 고급 인력을 양성하고, 양질의 항공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하였다. 이번 산학협약을 통해 이스타항공에서는 제휴대학인 제주관광대학 전 교직원 및 재학생들이 이스타항공을 이용하는 경우 주중 20%, 주말 1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해주는 등 각종 제휴에 힘쓰기로 하였다. 이상직 회장은 “이스타항공이 관광특성화 대학인 제주관광대학과 긴밀한 교류를 할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며, 학생들의 현장실습 및 취업에도 많은 협조를 하겠다.”고 밝히고 “이스타항공의 탑승률이 1위가 된 것이 모두 제주도민의 힘이 크다면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착한기업이 되기 위해 항공요금의
제주지식재산센터에서는 지난 11일 탐라대학교에서 30여명을 대상으로 상표 분쟁쟁점과 분쟁사례에 대한 교육을 개최했다.특허청과 제주특별자치도, 한국발명진흥회의 지원으로 이루어지는 이날 교육은 정률 국제특허법률사무소 배성렬 변리사의 강의로 상표등록의 필요성과 분쟁에 대한 사례내용을 중심으로 강의가 진행됐다.이번 교육으로 배성렬 변리사는 “상표 분쟁 사례로 상표등록이 갖는 의미와 창업 준비, 사업 진행시 기업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사항들을 알려줄 것이며 상표에 대한 문제점등을 방지하는데 상당한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언급한 뒤 “산업재산권 중 상표권은 분쟁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해결하는데 어려움이 많아 사례를 통한 간접경험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제주지식재산센터에서는 지역의 지식재산권 창출을 위하여 기업체, 학교,
제주지식재산센터에서는 “브랜드 개발 및 권리화 지원사업”과 “지리적표시 단체표장 권리화 지원사업”의 사업경과를 향후 점검하고 추진방향을 설정하기 위한 중간보고회를 10월 7일(목)에 개최했다.특허청, 제주특별자치도, 한국발명진흥회의 지원으로 제주지역의 특산품 및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지역브랜드 가치제고사업”을 추진하여 왔으며 그간의 성과에 대하여 이번 중간보고회를 통해 평가를 받았다. “브랜드 개발 및 권리화 지원사업”은 브랜드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기업의 자본력이나 전문인력의 부족으로 브랜드 개발이 어려운 기업들을 선정하여 신규 브랜드 네임 및 디자인 개발과 상표권 확보를 통해 브랜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사업이다.추자도 참굴비를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는 “지리적표시 단체표장 권리화 지원사업
서귀포시자원봉사센터 사랑하늬 봉사단(회장 강승일)은 10월 10일 대천동 관내 혼자 사는 거동불편 장애인 가구를 방문하여 화장실 양변기 교체 등 개보수 봉사활동을 펼쳐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 및 화장실 이용에 따른 불편함을 해결하여 주었다.
서귀포시 자치경찰대(대장 강석찬)는 지난 8월 어린이 교통안전사고 및 범죄예방을 위하여 서귀포시내 유치원생을 대상으로 매월 찾아가는 맞춤 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밝힌바 있다. 이에 따라 자치경찰대 관계자는 2010. 8~9월 2개월간 서귀포시 소재 서귀중앙초등학교 병설유치원을 포함 서귀포 시내 13개소, 읍면지역 2개소 등 총15개소, 300여명의 유치원 아동을 대상으로 어린이 교통안전사고 및 범죄예방교육을 실시하였다고 전했다. 또한,금번 교육의 효과성을 높이기 위해 유치원 교사들과의 상담을 통하여 세세한 교육방법을 익히는 시간을 갖고 유치원생의 호기심을 자극 집중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순찰차, 싸이카 등 경찰장비를 활용하는 교육시간을 가졌다고 덧붙였다.자치경찰대는 자치경찰단 ITS센터에서 어린이 교통공원을 운영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나 서귀포시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9월 17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 2010 제주특별자치도 일자리 박람회 』를 개최했다.이날 일자리 박람회에는 도내․외 130개 기업과 구직자 3,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채용관․직업정보관․취업컨설팅관․테마관․이벤트관이 운영되어 구직자들이 현장면접뿐 아니라 취업에 대비한 역량을 높일수 있는 다양한 현장체험도 할 수 있었다.
우근민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7일 새벽 서귀포항에서 발생한 어선 화재 현장을 방문하여 피해상황을 보고받고, 신속한 후속대책 수립을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