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동부보건소(소장 유창수)는 6월 25일 덕천리 팔자좋아길에서 지역주민 200여명과 함께 비만율 감소와 걷기실천에 대한 의지로 제1차 우리동네 7530건강걷기 행사를 운영하였다.
지역 축제나 행사 시 식중독 예방 당부 서귀포시 공중위생팀장 한은미 일상 회복단계에 접어들면서 2년 넘짓 제한에 의해 묶여있던 공공기관의축제, 행사 또는 지역 단체활동 등이 서서히 활성화 되어지고 있는 실정이다. 최근 높아지는 기온과 다양한 행사, 지역 축제 개최에 따라 대규모로 제공되는음식 섭취로 인한 집단 식중독 신고 사례가 전국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또한 올해 여름철은 예년에 비해 더위가 한층 더 심해질 것이라 한다. 앞으로 가족 단위 휴가철을 이용한 물놀이 또는 단체 등에서 개최되는 체육대회 및 야유회 행사 등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여름철 행사 개최로 대규모 식사가 필요한 경우라면 가급적 전문업체(HACCP 인증) 도시락 제품을 이용하고, 부득이 지역 관계자 등이 직접 음식을 준비해야 할 때는 식중독 예방을 위한 6대 실천 수칙인 손씻기, 익혀먹기, 칼도마 구분 사용하기, 물은 끊여 먹기, 식재료 및 주방기구는 깨끗하게 세척하고 소독하기, 적정온도 보관하기(차가운 음식은 냉장보관(4℃이하),더운음식은 온장보관(60℃이상)하고 함께 보관 금지) 를 반드시 준수하여 조리·제공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따라서 주방·조리장에서 지켜야 할 식
제주시 연합청년회(회장 이승환)에서는 26일 애월읍 종합경기장에서 제16회 제주시 연합청년회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개회식은 안동우 제주시장을 비롯해 김한규 국회의원, 홍경수 도연합청년회장과 읍면동 연합청년회 회원 및 가족 등 3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빈소개, 유공자 표창, 대회사, 환영사 순으로 진행됐다.
부패 없는 사회, 공정한 행정의 밑거름 서귀포시서부보건소 보건진료8급 홍은지 얼마 전에 뉴스 기사에 유명한 남자 배우가 한복을 입고 마패를 손에 든채 찍은 사진을 보았다. 권익위에서 수여하는 명예 암행어사 겸 이해충돌방지법 홍보대사로 선정되어 위촉식을 했다는 기사였다. 이해충돌방지법이란 용어를 들어는 봤지만 내용이 생소해 그 법에 대해 찾아보게 되었다. 2022년 5월 19일 시행된 이해충돌방지법은 부패행위를 사전에 예방하는 법안으로 공직자가 자신의 지위를 이용해 사익을 추구하는 것을 막는 법안이다. 5가지의 신고·제출하여야 하는 의무와 5가지의 제한·금지하는 행위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부패행위를 방지하기 위해 의무와 제한을 둔 법안도 중요하지만 부패없는 평등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각자의 청렴한 마음가짐이다. 부정부패 없는 청렴한 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해 공직자로서 가져야 할 덕목들 중에 크게 두가지가 있다. 첫째는 공정이다. 공정은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공평하게 일을 처리하는 것을 말한다. 여기서 공정의 기준을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내 기준에서 바라보지 않고 객관적으로 상황을 바라보며 상대방의 입장에서 공정하게 일을 처리하
안동우 제주시장은 21일(화) 제주종합경기장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1회 제주해녀배 전국 핀수영대회』 개막식에 참석해 대회 관계자 및 선수들을 격려했다. 이번 대회는 제주시, 대한수중․핀수영협회, 제주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제주특별자치도수중․핀수영협회, 제주시수중․핀수영협회, 제주시체육회 주관으로 23일까지 개최된다.
현길환 성산읍장은 21일(화)까지 생활환경 취약지구 개선 일자리 사업 근로자 16명을 모집하는 가운데, 신청누락 등이 발생치 않도록 업무에 철저를 기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통합돌봄 창구로 주저 말고 찾아오세요 성산읍 강윤희 누구나 살면서 누군가의 관심과 보살핌인 ‘돌봄’을 받는다. 태어나서부터 성인으로 자라기까지 부모님이나 선생님의 손길을, 직장에서는 동료나 상사, 좀 더 나이 들어서는 가족이나 국가의 손길과 같은 도움을 말한다. 이렇게 우리가 살아가는 데 ‘돌봄’은 필수적이며, 우리는 오롯이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는 존재라는 것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을 것이다. 올해 초, 나 또한 지역사회 통합돌봄이라는 사업을 처음 맡게 되면서 동료의 도움을 받기도 많이 받았다. “그 어떤 도움 없이 스스로 완벽히 척척 해내고 싶고, 이런 것도 물어봐도 되나?”라는 마음에 잘 모르는 것도 물어보길 망설이고 주저할 때면, 어찌 알았는지 고맙게도 먼저 다가와 관심으로 도와준 동료들 덕분에 혼자 고민할 때보다 어르신들에게 훨씬 나은 서비스 연계를 해줄 수 있었다. 어떻게 보면 업무에 미숙했던 나의 모습은 지역사회에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과 모습과 비슷하다. 어디선가 돌봄이 필요하지만 피치 못할 사정으로 혼자 끙끙 앓으며 누군가 먼저 다가와 돌봄의 손길을 내밀어 주길 바라고 있거나, 스스로 어느 정도 일상생활을 해내고 있지만 조금의 보탬이 있다면
이상헌 제주시 부시장은 6월 16일(목) 무공수훈자 故 김용선 씨의 배우자 정병숙 씨의 봉개동 자택을 방문하여‘국가유공자의 집’ 명패를 부착하고 위문품을 전하며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안동우 제주시장은 15일 제주돌문화공원 오백장군갤러리 공연장에서 개최된 제주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 강화 컨퍼런스에 참석해 관계자를 격려하고 지역복지 유공자 표창을 수여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산도롱한 보롬”이라는 부제로 사업 집행 대표 주관인 안동우 제주시장(공동위원장)을 비롯해 임태봉 제주특별자치도 보건복지여성국장과 행정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180여 명이 참석했다.
다문화청소년의 학교폭력 박민우 (제주대학교) 지난 2018년 한 지역에서 다문화 가정의 청소년이 동급생들의 학교폭력에시달려 견디지 못해 아파트 옥상에서 투신자살을 한 사건이 발생하는 등 다문화가정의 학교폭력 피해에 대해 간과 할수 없을 정도에 이르렀다. 최근 다문화가족 청소년의 비중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행정안전부의 집계에 따르면 다문화가족 자녀 수는 만 19세 미만은 2016년20.1만명, 2019년 26.5만명이며, 다문화가족 자녀 중 만7세∼18세 비중은2016년 43.6%에서 2019년 55.8%로 증가되었다. 그리고 학교폭력의 경우욕설이나 따돌림, 구타, 협박 등의 피해유형은 조금씩 감소했지만인터넷·모바일 등 온라인 상 피해 경험은 2018(11.4%)로 2015년 10.9%보다 증가했다.학교폭력을 당했을 경우 79.5%는 학교에 알리거나 부모에게 알리는 등 적극적으로 대응했지만 30.4%는 부당하다고 했음에도 참았다고 답했다. 그냥 넘어갔다고응답한 비율도 18.2%였다. 이로 인해 다른 인종, 문화차이, 언어문제등 갈등이 고조가 되면서, 이러한 갈등이 학교 내에서 이어져 다문화가정 청소년들에 대한 차별과 따돌림등 학교폭력이 이루어 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