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고혁준 군의 유가족은 최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이웃사랑 성금 29만7,130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故고혁준 군의 별세 전 형제들과 함께 모아두었던 저금통을 기탁한 것으로, 고인의 따뜻한 마음을 지역사회 나눔으로 이어가고자 마련되었다. 전달된 성금은 제광요양원에 전액 지원돼, 입소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을 위한 비용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 및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투명하게 관리되며, 제주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
제주도내 명륜진사갈비 7개 지점 일동은 최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희망2026나눔캠페인 성금 35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명륜진사갈비 노형점, 삼화점, 서귀동홍점, 서귀명동점, 신서귀포점, 연동점, 일도점 등 7개 지점이 각각 50만 원씩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기탁된 성금은 제주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복지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명륜진사갈비 관계자는“지역사회에 받은 사랑을 나눔으로 되돌리고자 뜻을 모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성금 및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전액 제주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투명하게 사용되고 있다.
노형중학교 1학년 학생들은 최근 노형중학교에서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이웃사랑 성금 699,040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노형중학교 1학년 학생들이 ‘늘해랑 희망나래 프로젝트’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한 것으로, 나눔을 통해 이웃사랑의 가치를 실천하고자 뜻을 모았으며 전달된 성금은 제주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복지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노형중학교 관계자는 “학생들이 프로젝트 활동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직접 실천할 수 있어 더욱 뜻깊다”며 “이번 경험이 이웃을 돌아보는 따뜻한 마음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 및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투명하게 관리되며, 전액 제주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
행복한동행봉사단(단장 정상현)은 최근 봉사단 해산을 앞두고 남은 회비 1,205,650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행복한동행봉사단이 올해를 끝으로 단체 활동을 마무리함에 따라, 남아 있는 회비를 의미 있게 사용하고자 전액 기탁한 것으로 전달된 성금은 제광요양원에 지정 기탁되어 입소 어르신들의 생활 지원 및 복지 증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정상현 단장은 “그동안 회원들과 함께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해 온 만큼, 마지막까지 이웃을 위한 나눔으로 뜻을 모으고 싶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성금 및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전액 제주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투명하게 사용되고 있다.
신라면세점 제주점(점장 오주현)은 지난 1월 12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나눔실에서 이웃사랑 성금 253만2,150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신라면세점 제주점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진행한 ‘나눔마켓’ 수익금으로 마련된 것으로,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일반기탁 방식으로 전달됐다. 오주현 점장은 “직원들이 함께 준비한 작은 나눔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로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임직원들과 함께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 및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전액 제주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투명하게 사용되고 있다.
토산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은 최근 토산초등학교 강당에서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희망2026나눔캠페인’이웃사랑 성금 5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고유솔, 김사랑, 박선하, 김기완, 김리환, 김민준, 김지환, 안재운, 안지환, 이동혁, 이지오, 황유빈 학생들이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직접 마련한 것으로, 전달된 성금은 표선면 내 어려운 아동들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학생들은 지난 5월 17일 ‘웃토산 달빛향기 야시장’에서 팝콘과 쿠키를 판매하며 “다른 친구들의 더 나은 삶에 조금이나마 기여하자”는 취지로 나눔 활동을 진행해 약 40만 원을 모았으며, 이어 8월 19일부터는 ‘독서통장’을 활용한 하루 20분 ‘100일 독서 도전’을 완주하며 배움과 나눔을 함께 실천해 추가로 10만 원을 마련했다. 홍영일 교장은 “이번 기부는 단순한 성금 전달을 넘어, 학생들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시민으로 성장하고 있음을 보여준다”며 “학교도 앞으로 이런 나눔 교육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제주도당 여성위원회(위원장 강유자) 및 회원일동은 최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방문해 이웃사랑 성금 1백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국민의힘 제주도당 여성위원회가 떡국 판매 행사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전달된 기부금은 제주도 내 취약계층의 생계비·의료비 등 복지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강유자 위원장은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민의힘 제주도당 여성위원회는 지난 2025년 1월에도 떡국 판매 수익금과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아준 성금 2백만 원을 기탁하며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한 바 있다.
노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병희‧고광수)는 최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희망2026나눔캠페인 이웃사랑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노형동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지정기탁으로 마련됐으며, 전달된 기부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병희 공동위원장은 “지역 주민들의 마음이 모여 마련한 성금이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으며, 고광수 공동위원장도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전액 제주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투명하게 사용되고 있다.
금악초등학교(교장 강동철)는 최근 금악초등학교에서 ‘2025 나눔장터’ 운영을 통해 마련한 수익금 62만8,610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학생들이 참여한 ‘2025 나눔장터’에서 발생한 수익금 전액으로 마련됐으며, 전달된 성금은 한림 지역 내 어려운 아동들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강동철 교장은 “아이들이 직접 참여한 나눔 활동을 통해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을 배우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에 따뜻한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과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전액 제주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투명하게 사용되고 있다.
제주북초등학교(교장 박문열) 1학년 학생들은 최근 독서기부 활동을 통해 마련한 성금 905,300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제주북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이 ‘책 한 권을 읽을 때마다 50원을 기부하는’ 독서기부 활동을 통해 정성껏 모은 것으로, 학생들이 독서를 통해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마련됐다. 제주북초등학교 관계자는 “아이들이 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나눔을 배우고, 스스로 모은 성금을 이웃에게 전할 수 있어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작은 실천으로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나눔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전액 제주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투명하게 사용되고 있다.
사단법인 한국생활개선서귀포시연합회(회장 김원숙)는 최근 서귀포농업기술센터에서 이웃사랑 성금 100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연말연시를 맞아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겨울철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전달된 기부금은 제주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김원숙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전액 제주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투명하게 사용되고 있다.
제주 아너 소사이어티클럽(회장 장성욱)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은 '2026년 제주 아너 소사이어티클럽 정기총회' 를 가졌다 지난 12일, 제주아스타호텔에서 ‘2026년 제1차 아너 소사이어티 클럽 총회’를 개최하고 도내 나눔문화 활성화를 위한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 결산, 2026년 사업계획 및 예산, 클럽 회칙 개정 등을 논의하며 아너소사이어티 회원 간 소통과 교류를 통해 고액기부문화 확산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성욱 제주아너소사이어티클럽 회장은 “2026년에는 아너소사이어티 회원들과의 교류 기회를 더욱 확대하고, 신규 회원 발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지언 회장은 “아너소사이어티는 제주 나눔문화의 든든한 중심축”이라며 “회원 여러분의 지속적인 참여와 연대를 바탕으로 더 많은 도민들이 나눔에 동참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아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는 공동모금회가 사회지도자들이 사회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나눔에 참여해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할 수 있도록 만든 개인 고액기부자들의 모임으로 기부문화 발전을 위해 지난 2007년 12월 설립됐다. 제주 아너
한림적십자봉사회(회장 송영실)는 최근 성이시돌복지의원에서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희망2026나눔캠페인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기부금은 성이시돌복지의원을 통해 제주지역 취약계층의 생계비 및 복지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송영실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 및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전액 제주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투명하게 사용되고 있다.
김만덕콰이어합창단(단장 김순희)는 최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이웃사랑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김만덕콰이어합창단 회원들이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전달된 기부금은 용담지역아동센터에 지정 기탁되어 아동들의 복지 증진을 위한 사업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김순희 단장은 “회원들의 작은 마음을 모아 아이들에게 따뜻한 응원을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음악을 통해 나눔과 사랑을 전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 및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전액 제주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투명하게 사용되고 있다.
김미숙 제주시 복지가족국장은 최근 제주시청 복지위생국장실에서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가 진행하는 희망2026나눔캠페인에 성금 1백만 원을 기탁했다. 김미숙 제주시 복지위생국장이 기부한 성금은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제주지역 취약계층의 생계비 및 복지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미숙 복지위생국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에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직자가 되겠다”고 전했다. 한편 김미숙 복지가족국장은 지난 23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진행하는 ‘제주 나눔리더’로 가입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섰다. 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 및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전액 제주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투명하게 사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