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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공항공사제주본부 직원, 국제 해양보전 인증서 수상

한국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본부장 문성돈) 소속 오태종, 김중선, 임서혁씨가 제10회 국제 연안정화의 날 행사(International Coastal Cleanup, ICC)에서 바다환경 정화활동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제인증서를 수여받았다.


국제연안 정화의 날은 미국의 민간단체인 해양보전센터가 1986년 텍사스 주에서 처음 시작한 행사로 3회 때부터 캐나다와 일본이 참여하면서 국제적인 행사로 성장했다.


매해 9월 셋째 주 토요일을 ‘국제 연안정화의 날’로 정하고 있으며, 전 세계 70여개 국가에서 30만 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참가하고 있다.


<김정호 기자 / 저작권자ⓒ이슈제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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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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