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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동정

김재윤 의원, 민주당 당대표선거관리위원회 부위원장 선임

김재윤 국회의원(서귀포시)이 ‘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임됐다.


중앙선관위 김충조 의원을 위원장으로 부위원장 3인(김재윤, 오제세, 장복심 부위원장), 위원 12명(박선숙, 백재현, 전현의 의원 등)으로 구성됐다.


산하에 총무분과위원회, 기획분과위원회, 조직분과위원회, 공명선거분과위원회 등이 설치되고 12개 시도당위원회를 두고 있다.


김 의원은 “당대표선거가 경쟁이 치열한 만큼 공정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민심을 담아내는 결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10월 3일 예정인 당대표 선거관리를 담당하게 된다.


<김정호 기자 / 저작권자ⓒ이슈제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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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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