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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제주대학교병원, 심뇌혈관질환 예방 홍보 캠페인 전개

제주대학교병원(병원장 김상림)은 지난 1일 병원 1층 로비에서 제주도민을 위한 심뇌혈관질환 예방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제주대학교병원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센터장 주승재)는 지난해 11월부터 매달 1일 심뇌혈관질환 예방 홍보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이날 병원측은 내원 고객들을 대상으로 혈압.혈당 및 총콜레스테롤 측정, 체지방 측정 및 상담, 미각 판정 및 영양상담 등을 벌였다.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는 병원에서의 예방 홍보 캠페인뿐만 아니라, 도내 경로당을 방문해 심뇌혈관질환의 고위험군인 고연령층을 대상으로 하는 예방 교육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김정호 기자 / 저작권자ⓒ이슈제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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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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