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5 (목)

  • 구름많음동두천 0.4℃
  • 구름많음강릉 5.1℃
  • 맑음서울 4.6℃
  • 맑음대전 4.6℃
  • 맑음대구 3.8℃
  • 구름많음울산 7.0℃
  • 맑음광주 6.7℃
  • 구름많음부산 9.1℃
  • 맑음고창 7.3℃
  • 구름많음제주 9.8℃
  • 구름많음강화 2.4℃
  • 맑음보은 1.1℃
  • 맑음금산 1.9℃
  • 맑음강진군 5.5℃
  • 맑음경주시 2.2℃
  • 맑음거제 9.0℃
기상청 제공

인물동정

강창일 의원, 독도영토수호대책특별위원회 활동 시작

강창일 의원을 위원장으로 하는 국회 독도영토수호대책특별위원회가 지난 28일 오전 10시 전체회의를 열고 첫 특위 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독도특위는 독도관련 부처인 외교통상부(장관 유명환)와 교육과학기술부(장관 안병만)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았다.


앞으로 독도특위는 앞으로 독도, 이어도, 중국의 동북공정 문제 등을 포괄적으로 다루고 국내외에 독도가 우리 영토임을 상기시키는 활동을 하게 된다.


▲ 독도영토수호대책특별위원회 위원명단

 

△위원장:강창일 의원(민주당)

△간사:이철우 의원(한나라당), 장세환 의원(민주당)

△위원 : 구상찬, 박민식, 박영아, 이병석, 장윤석, 조전혁, 주광덕, 현경병, 홍정욱 의원 (이상 한나라당), 문학진, 전병헌, 전혜숙 의원 (이상 민주당), 박선영 의원 (자유선진당), 김을동 의원(미래희망연대), 정수성 의원(무소속).


<김정호 기자 / 저작권자ⓒ이슈제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