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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제주산업정보대학-한국생산성본부 산학협력 협약 체결

제주산업정보대학은 10일 오후 1시30분 본관 2층 회의실에서 한국생산성본부와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체결식에는 심규호 제주산업정보대학 총장과 최동규 한국생산성본부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지역 대학 및 대학생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교육훈련, 컨설팅 사업 및 지원사업에 적극 협력하게 된다.


주요내용은 △ 인재개발, 산업인력개발양성을 위한 교육훈련사업 △생산성향상과 관련된 기술개발 및 기법개발과 관련된 사항 △교육훈련 및 컨설팅 사업의 상호협력 △국제IT자격(ICDL)의 채택 및 보급 △국가공인자격(ITQ, GTQ, ERP)의 채택 및 보급 등이다.


심규호 사업정보대학 총장은 “한국생산성본부(KPC)와 유기적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함으로써 지역대학의 고부가가치 실현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역 선도대학으로서의 브랜드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생산성본부 최동규 회장은 “제주산업정보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컨설팅 및 교육의 활성화를 시키겠다”고 밝혔다.


<김정호 기자 / 저작권자ⓒ이슈제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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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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