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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제주대 자연과학대학, 대기고와 교류협정체결

제주대학교 자연과학대학(학장 김두철)과 대기고등학교(교장 김한종)는 제주교육의 선진화를 도모하고 양교의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하여 6월 1일 오후 2시 자연과학대학 회의실에서 교류협정을 체결했다.


이날 교류협정체결로 양 기관은 ▷양교에서 주최하는 행사 참여 ▷양교의 시설 활용 ▷대기고등학교 교사들의 전문성 신장 ▷대기고등학교 학생들의 창의성 개발 및 학습역량 강화 ▷자연과학대학 재학생들의 교육 실습 등에 함께 하게 된다.


한편 이날 협정체결식에는 자연과학대학장 및 자연과학대학 관계자, 대기고등학교장 및 대기고등학교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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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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