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5 (목)

  • 구름많음동두천 10.3℃
  • 맑음강릉 10.9℃
  • 구름많음서울 10.9℃
  • 구름많음대전 12.8℃
  • 구름많음대구 9.3℃
  • 흐림울산 11.0℃
  • 맑음광주 13.8℃
  • 구름많음부산 12.5℃
  • 맑음고창 14.2℃
  • 맑음제주 17.5℃
  • 흐림강화 8.1℃
  • 맑음보은 10.6℃
  • 맑음금산 12.5℃
  • 구름많음강진군 13.8℃
  • 구름많음경주시 12.2℃
  • 흐림거제 12.2℃
기상청 제공

동정

제주대-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제주지역회의 상호협력

제주대학교(총장 허향진)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제주지역회의(부의장 김대성)은 30일 오후 1시 20분 제주대 총장실에서 상호협력 협약서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두 기관은 대학생들의 통일의식함양을 위한 사업 및 연구, 지역주민의 통일의식함양 및 통일정책을 위한 사업 및 연구, 지역주민의 통일 및 지역발전에 대한 여론수렴 및 정책개발 등의 분야에서 상호 협력을 하게 된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는 제주대학교 허향진 총장을 비롯해 원·처·국장 및 평화연구소장 등이 참석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제주지역회에서는 김대성 제주부의장, 고영두 제주지역회의 간사, 김창홍 서귀포시협의회장, 박성현 제주청년위원장 등이 자리를 함께 했다.

<김정호 기자 / 저작권자ⓒ이슈제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