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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동정

강창일 의원, ‘민주당 재외동포사업추진단’ 일본지원단장 선정

민주당 강창일 의원(제주시 갑)은 ‘민주당 재외동포사업추진단’의 일본지원단 단장으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민주당 재외동포사업추진단’은 오는 2012년 국회의원 총선거부터 해외동포에게 투표권이 주어짐에 따라 효율적인 해외동포 조직화 사업을 위해 구성된 조직이다.


김성곤 의원을 단장으로 김영진 의원(북미지원단장)과 박병석 의원(중국지원단장), 정장선 의원(아시아지원단장), 조배숙 의원(대양주지원단장), 정범구 의원(유럽지원단장), 원혜영 의원(중남미지원단장) 등으로 구성됐다.


<김정호 기자 / 저작권자ⓒ이슈제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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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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