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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동정

농협중앙회 제주지역본부장에 김상오 제주시지부장 발령

농협중앙회 제주지역본부장에 김상호 제주시지부장(54, 사진)이 오는 1월1일자로 발령됐다.

 

김상오 신임 본부장은 1976년도에 농협에 입사, 지역본부에서 신용보증팀장, 감귤유통팀장, 기획총무팀장 거쳐 서귀포지점장, 서광로지점장, 서귀포시지부장, 제주시지부장을 역임했다.

 

또한 농협중앙회장 표창 8회, 행자부장관 표창과 농임부장관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가족으로는 부인 신임순씨와 2남이 있다.

 

김상오 본부장 프로필   

 

□ 학    력 : 농협대학졸업
                 제주대학원졸업(산업경제학 석사)

□ 주요경력
      - 농협중앙회 입사 ('76년)
      - 제주지역본부  신용보증팀장(`97년)
      -       "       감귤유통팀장(`98년)
      -       "       총무기획팀장(`00년)
      - 서귀포지점장(`02년)  
      - 서광로지점장(`03년)
      - 지역본부 지도경제부본부장('06)
      - 서귀포시지부장('08년)
      - 제주시지부장('09년)

□ 표    창
      - 행자부장관 표창 1회, 농림부 장관 표창 1회
      - 농협중앙회장 표창 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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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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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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