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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제주샛별라이온스클럽-송죽원, 자매결연 체결

 
제주샛별라이온스클럽(회장 강의현)과 중증장애인 요양시설 송죽원과 자매결연을 체결했다.

지난 15일 애월읍 유수암리 소재 중증장애인 요양시설 송죽원 대강당에서 열린 이날 자매결연으로 제주샛별라이온스클럽은 송죽원을 매월 1회 시설을 방문해 입소장애인들의 손과 발이 되게 된다.

제주샛별라이온스클럽 강의현 회장은 "이번 자매결연을 계기로 아낌없이 나눠주는 아름다운 봉사의 마음을 배워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제주샛별라이온스클럽은 회원 30여명으로 지난해 창립해 '따뜻한 마음, 아름다운 봉사'라는 슬로건 하에 관내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생필품과 음식 등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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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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