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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서홍동주민센터, 친절견문답사제 운영

 
서홍동주민센터(동장 강문송)가 '주민과 하나되는 감동행정 실천'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난 8월부터 실시한 친절견문답사제의 운영 결과보고회를 지난 24일 개최했다.

이번 공직자 친절견문답사 결과보고회에서는 지난 한달동안 직원별로 1~2회 금융기관 및 공공민원시설을 방문해 민원환경분야․고객맞이 친절분야․친절시책 등 자신의 보고 느낀점과 분야별 평가결과 보고가 있었다.

분야별 평가내용을 보면, 민원환경분야에서는 음이온기 설치, 안락의자 비치 등이 이뤄졌고, 고객맞이 친절분야에서는 밝은 목소리와 미소, 지속적인 고객과의 눈맞춤과 업무담당자 책임관리제가 운영돼 고객들에게 편안한 서비스를 제공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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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창설 20주년 ‘AI 스마트 치안’으로 새롭게 도약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이 창설 20주년을 맞아 첨단 기술과 치안을 융합한 ‘인공지능(AI) 스마트 치안 안전’을 본격 추진하며 자치경찰 활동의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 제주자치경찰단은 1월부터 치안 활동에 첨단 시스템을 접목한 ‘AI 스마트 치안 안전 순찰대’를 운영하고, 중산간 지역 마을회 간담회와 병행해 24시간 도민의 일상을 안전하게 지키는 현장 중심 치안 서비스를 강화한다. 특히 AI 치안 드론 등 첨단 장비를 활용해 야간 순찰과 취약지역 점검을 상시화했다. 농산물 절도 예방, 실종자 수색, 재난 징후 확인 등 초기 대응 속도를 높이는 체계를 구축해 도민 체감 안전을 끌어올릴 계획이다. 자치경찰단은 ‘AI 치안 안전 순찰대’ 활동의 첫 출발지로 15일 제주시 애월읍 광령1리를 방문해 간담회를 열었으며, 그간의 치안 성과를 공유했다. 또한 드론 기반 순찰 모델을 주민들에게 직접 소개하며 새 출발 의지를 다졌다. 광령1리를 시작으로 도내 중산간 지역 70개 마을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주민 의견을 현장에서 청취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치안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오충익 제주자치경찰단장은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넘어 24시간 도민 곁에서 안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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