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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동정

김재윤 의원, 공약실천 최우수상 수상

 
민주당 김재윤 국회의원(서귀포시)이 6일 국회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열린 ‘제1회 약속대상 시상식’에서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선정한 국회의원 공약실천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김재윤 의원은 “도민들께 현실 가능한 공약을 약속하고,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것은 국회의원의 본분인데 과분한 상을 받는 것 같다”며 “매니페스토공약실천운동이 책임정치 문화를 만들고 정치에 대한 신뢰를 회복하는 데 기여할 것 으로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이하 실천본부)는 국회의원들의 2008년 의정활동을 평가해 매니페스토 공약 실천을 통해 민주적 정치발전에 많은 기여를 한 국회의원을 선정했다.

지난해 국회의원 선거에서 매니페스토 공약을 만든 과정과 공약실천을 위해 노력한 사례를 1,2차 전문가 심사를 거쳐 창의성(20), 적합성(20), 책임성(20), 투명성(20), 적절성(20)을 기준으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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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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