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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동정

강창일 의원, '국회의원 모임' 대표로 선출

 
국민과 함께 하는 국회의원 모임(이하 ‘국민모임’)은 16일 오후 국회 귀빈식당에서 초청강연회 및 창립총회를 개최, 강창일 의원을 대표로, 장세환 의원을 간사로 각각 선출했다.

국민모임 대표로 선출된 강창일 의원은 “오늘 출범하는 국민모임은 민주당의 정체성을 더욱 분명히 하고 국민과 함께 호흡하는 민주당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반면 초청강연회에서는 정근식 교수(서울대 사회학과)와 정해구 교수(성공회대 사회과학부)는 '민주당의 나아갈 길', '한국정치가 나아갈 길'이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국민모임 회원명단 : 강창일, 이종걸, 장세환, 주승용, 김재균, 안규백, 이춘석, 최문순, 문학진, 김희철 (이상 무순, 총 10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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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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